동시에.. 제가 하는 일도 일단은 끝입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후보님이 당선되면... 따라 들어가게 될지 안들어가게 될지..
무슨일을 하게 될지..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당선 안되게 되더라도..무슨 일을 하게 될 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근 1년 반을 정동영이라는 사람을 위해 일했습니다.
잠깐잠깐 후회한적도 있었고 잠시 일을 쉰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지금은 후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전 정동영 후보가..정말 양심적인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옆에서 1년 넘게 본 그는..정말 따뜻하고 인간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정치인이였습니다.

그와 저의 인연이 언제까지 이어지게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의 인연...정말로 소중했습니다.

2007년 12월 19일이 지나고 이 블로그는 이제 제 개인적인 성향을 더욱더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정치,시사 블로그로 기능할 것입니다.

공적인 위치때문에 썼다, 지웠다 한 꽤 많습니다.
이제는 그럴 일은 없겠죠.

하여튼..참 신나고 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앞으로도 신나고 재미난 경험을 찾아서 계속 계속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끝이 어디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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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콘텐츠 팔아먹는 일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썩은 경제대통령을 뽑겠습니까?

    Tracked from Minority 2007/12/19 03:13

    말 많고 탈 많던 2007년 대선 그 결전의 날입니다. 대선기간 동안 정책이란 말은 실종되고 온통 한 후보의 BBK라는 치킨집 비슷한 것만 가득찬 대선선거운동기간이었다. 이번 대선에서 온통 후보들은 '경제'를 외쳐대고, 가장 문제 많은 후보는 "경제"를 살릴 후보라고 지지율 1위의 확고 부동한 자리를 유지하는 희한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국민들은 경제만 살린다면 그 대통령이 거짓말쟁이라도 상관없다고 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소름이 끼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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