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장르를 불문하고 약간 신나는 리듬에 노래 속에 애수나 슬픔이 담겨 있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그저 청승맞은 노래보다는.. 조금은 신나는 리듬속에 아픔을 담고 있는 노래라고 해야 되나...

개인적으로 밝은 모습 속에 슬픔이 담겨 있는 모습에 감동을 더 잘 받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제가 요즘 흠뻑 빠져 있는 살사에 관련된 노래중에서 그런 기준으로 제가 무척 좋아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다른 노래들도 있긴 하지만... 마콘도 주인 에코님이 원본만 꽁꽁 숨겨두고 계셔서 블로그에 올리긴 힘든 면이 좀 있네요^^;;

오늘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노래는 africando라는 그룹의 sey라는 노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룹에 대한 소개는 마콘도 까페에 있는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

요즘 가장 각광받는 살사 밴드 중 하나인 Africando의 대표곡 Sey를 소개합니다.
아프리칸도는 아프리카 세네갈 출신인데도 라틴 뮤직인 살사를 잘 연주하여,
과연 살사의 아프리카 기원을 수긍하게 만듭니다.
노래를 들어보시면.. 신나는 살사 리듬 속에서..애수가 아마 느껴지실 겁니다..^^
즐겁게 들으시고 살사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profile image
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블로그마케팅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기리군 2008/03/02 20:44 답글수정삭제

    좋은곡 감사합니다.

  2. 꼬날 2008/03/03 00:55 답글수정삭제

    음..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군요. :-)

트랙백 주소 :: http://blogissue.org/208/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