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 하는 분이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음지의 세력". ㅎㅎ.. 재미있는 말이죠? 계약 관계를 밝히는 것까지는 용인해도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받느냐는 대부분 밝히지 않죠. 제게도 그런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데요. 제 생각에는 처음에 다 겪어봐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그런 마케팅이 천년만년 이어질 수도 없고 그렇게 끌려다닐만큼 우리 인간이 자존심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게다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협업하는 이상 '무리한 요구'는 사실상 언론사에 요구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 개인적으로 언론사에 있을 때 훨씬 더 무리한 요구를 받았죠. 조직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수행해주었지만.. 블로거인 이상 그렇게 할 필요도 그렇게까지 대단한 보상도 아니랍니다. 기성 미디어의 추락이 신뢰성의 추락과 연관돼 있음을 볼 때 함께 깎아 내리는 방식의 '까기식' 보도야 저나 다른 블로거 분들도 사실 선수급으로 할 수 있죠.^^ 나중에 저 기사를 쓴 기자보다 좀더 디테일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 기사의 문제점은 '알바'와 내놓고 일하는 '블로거'까지 한꺼번에 뭉개서 하나로 처리했다는 정도랄까요.^^
이스트라2008/05/23 12:27
머..시장이 최초 생기면서 어느정도 겪을 수 밖에 없는 일이라는 건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하기에..처음 틀을 잡을때 잘 잡아야 된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사실.. 저도 여의도에 있을 때 아는 기자들한테 많이 들었지만.. 언론사가 이런건 훨씬 심하죠 ㅎㅎ 조선일보의 기사도..기본 의도는 블로그라는 매체에 대한 신뢰성추락에 주 목적이 있으니까요.
블로그 마케팅 하는 분이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음지의 세력". ㅎㅎ.. 재미있는 말이죠? 계약 관계를 밝히는 것까지는 용인해도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받느냐는 대부분 밝히지 않죠. 제게도 그런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데요. 제 생각에는 처음에 다 겪어봐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그런 마케팅이 천년만년 이어질 수도 없고 그렇게 끌려다닐만큼 우리 인간이 자존심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게다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협업하는 이상 '무리한 요구'는 사실상 언론사에 요구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 개인적으로 언론사에 있을 때 훨씬 더 무리한 요구를 받았죠. 조직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수행해주었지만.. 블로거인 이상 그렇게 할 필요도 그렇게까지 대단한 보상도 아니랍니다. 기성 미디어의 추락이 신뢰성의 추락과 연관돼 있음을 볼 때 함께 깎아 내리는 방식의 '까기식' 보도야 저나 다른 블로거 분들도 사실 선수급으로 할 수 있죠.^^ 나중에 저 기사를 쓴 기자보다 좀더 디테일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 기사의 문제점은 '알바'와 내놓고 일하는 '블로거'까지 한꺼번에 뭉개서 하나로 처리했다는 정도랄까요.^^
머..시장이 최초 생기면서 어느정도 겪을 수 밖에 없는 일이라는 건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하기에..처음 틀을 잡을때 잘 잡아야 된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사실.. 저도 여의도에 있을 때 아는 기자들한테 많이 들었지만.. 언론사가 이런건 훨씬 심하죠 ㅎㅎ 조선일보의 기사도..기본 의도는 블로그라는 매체에 대한 신뢰성추락에 주 목적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