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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거가 두려운 존재라는걸 슬슬 인식하나 보군요.. 신문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듣보잡 블로거에게 뺏기고 싶지 않은 엘리트 의식인가요.. ㅎ
머..그런 의도가 가장 크지만..기사에 담긴 내용들은 좀 새겨들을 내용도 있는거 같습니다. 권력을 가지게 된다면..그만큼 조심해야 하는게.. 세상의 인과율이니까요.
이제 블로거가 두려운 존재라는걸 슬슬 인식하나 보군요.. 신문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듣보잡 블로거에게 뺏기고 싶지 않은 엘리트 의식인가요.. ㅎ
머..그런 의도가 가장 크지만..기사에 담긴 내용들은 좀 새겨들을 내용도 있는거 같습니다.
권력을 가지게 된다면..그만큼 조심해야 하는게.. 세상의 인과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