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신민아, 류승범....


영화계와 드라마, 그리고 CF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는 이 3명이 하나의 화면에 나온다... 아마 "새로 무슨 드라마 찍는거야?", "어떤 영화야?" 라는 궁금증 다들 가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3명이 등장하는 것은 드라마도 아니고 영화도 아닙니다. 바로 CF광고입니다.



이번에 LG전자에서 자사 노트북 브랜드인 엑스노트의 광고모델로 이 3명을 발탁하고 7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Note your life, XNOTE’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광고에서 3명의 배우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인데요.


먼저 LG 싸이언 등의 CF를 통해 따듯한 이미지를 구축했던 현빈은 이번 엑스노트 광고에서 세련된 이미지의 완벽주의자를 연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반기 개봉될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신민아는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류승범은 이번 CF에서도 얼리어답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실 이와 같이 유명배우들이 여럿 등장하는 드라마 형식의 광고는 이전부터 많이 존재해 왔습니다.


멋진남자~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이덕화의 트라이 광고


 특히나 최근 광고들의 경우 이와 같은 드라마형식의 광고가 더욱 유행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와 같은 드라마 광고붐은  예전 전지현씨가 출연했던 2% 부족할때의 대성공 이후 급격히 증가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회자되는 드라마광고는 그 쏟아지는 양에 비해서는 매우 적은 편인데요. 과연 LG전자의 이번 드라마타이즈 광고가 소비자에게 유행할 수 있을 지 그 귀추가 주목되지 않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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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블로그마케팅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七夜 2008/06/27 14:05 답글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엑스노트의 디자인이 좀더 개선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다른 라인의 제품들 (휴대폰, 홈시어터, TV) 에 비해 상대적으로 디자인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신민아씨와 류승범씨가 출연하신다니 기대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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