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내가 만났던 신태섭 KBS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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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호 2008/07/09 14:31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자는 복이 있느니, 천국이 그의 것이요. 애통해 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 신태섭교수님, 조금 힘드시드라도 기다리십시오. 4년 조금 더 남아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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