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내가 만났던 신태섭 KBS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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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혁 2008/06/26 11:06

    이글을 읽고 가슴이 찡하네요..
    4년전 생각이 납니다. 신교수님 강의 처음 듣던날...
    저역시 동네 아저씨,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감을 느꼈고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이런 교수님만 계셨으면 했었었습니다.
    군에 가기 전이라 많이 방황하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신교수님 시간은 빠지기 싫더라구요.
    매번 젤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들었었는데 ...
    힘내세요 교수님!! 교수님을 지지하는 든든한 국민과 학생들이
    있다는 걸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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