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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지금 어느 나라의 누구를 위한 머슴인지 그 사실 조차도 망각하고 있는 쥐박이 입니다...그런 인간이 뭘 논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나라의 기강이 이리도 너저분해서 이거 어디 무슨일을 해먹겠습니까...어수선하고 울화통 터지고..."미국을 믿어보자"라는 기가막힌, 초딩도 않하는 막말이나 국민들께 강요하질 않나...욕좀 한 번 시원히 해보고 싶지만 제 입이 더러워 질까봐 그리도 못하겠고...어찌 해야할 까요...
그냥..바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자신이 지금 어느 나라의 누구를 위한 머슴인지 그 사실 조차도 망각하고 있는 쥐박이 입니다...그런 인간이 뭘 논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나라의 기강이 이리도 너저분해서 이거 어디 무슨일을 해먹겠습니까...어수선하고 울화통 터지고..."미국을 믿어보자"라는 기가막힌, 초딩도 않하는 막말이나 국민들께 강요하질 않나...욕좀 한 번 시원히 해보고 싶지만 제 입이 더러워 질까봐 그리도 못하겠고...어찌 해야할 까요...
그냥..바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