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다.

네이버 처음 블로그 생기고 막 그랬을 때 잠깐 하다가.이글루스 깔짝하다가
귀차니즘에 빠져서 접었었는데....

사실 한때 정치 웹진에 글을 쓰면서
사람들의 댓글과 환호에 빠져서
자칭 논객인양 으스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것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글 쓰는 것 자체를 점점 줄여왔었다.

그런데.. 일하게 되면서
특정인의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배워가면서
다시금 블로그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서툰 것 투성이인 사람이지만
그냥 긁적여 볼란다.

머 잘하는 프로그래머만 설치형 블로그 쓰라는 법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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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콘텐츠 팔아먹는 일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Deisys 2007/03/21 18:28 답글수정삭제

    잘하는 프로그래머들은 블로깅 잘 안하는것 같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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