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발표 정책과 다음에 대한 조선,중앙,동아 3사의 뉴스 공급 중단 조치.

필로스님의 표현대로 인터넷 시장을 뒤흔들만한 큰 변화가 이번주에 2건이나 연달아 생겼습니다.


이 사태에 관해 일각에서는 다음의 위기이며 네이버는 기회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또다른 일각에서는 다음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며 기존 언론에 타격이 갈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각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조중동같은 나쁜 신문들의 기사가 다음에 안보이게 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고 네티즌들이 다음을 도와야 한다는 가치판단적인 논조도 많습니다.



일단 제 생각은


네이버는 소비자와 전통언론, 양쪽사이의 줄을 잘 타고 있고, 다음은 어느 외줄타기를 시작했다라는 말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위험성 측면에서 다음이 훨씬 큰 리스크를 안게 되었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네이버로의 집중성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비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럼 이유를 두번에 나누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언론사에게 의제 장악력을 돌려주다.


네이버의 이번 오픈캐스트 정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네이버가 웹2.0의 단계에 접어들었다. 네이버가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시작하였다는 등의 호의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네이버의 개편 방향은 그동안 포털이 독점하고 있던 메인 영역의 편집권을 기존 언론 및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개발한 아이구글과 같이 개인화 페이지의 개념을 네이버 메인화면에 도입하겠다는 것입니다.


보기에는 참 멋지고 웹 2.0의 트렌드에 걸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실제로 오픈캐스트가 시행된다고 하더라도 제 생각에 그 화면을 구성하는 소규모 박스들은 네이버 내부 콘텐츠만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제 예상이 틀릴 수도 있지만 네이버가 외부의 다양한 위젯들에게 모두 오픈캐스트를 허용한다면 네이버의 이용이유 자체가 상실될 수도 있겠죠.)


결국 무엇을 볼 지는 유저가 선택할 수 있지만 보게되는 자료들은 네이버라는 큰 세계안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전에는 가두리 양식장의 각 구역을 네이버가 다 정해주었다면 이젠 양식장 안의 조그마한 그물들은 다 없앴지만 고를 수 있는 가게는 결국 그 가두리 양식장에서 변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 일반적인 기준으로 배치되어 있는 화면을 각 소비자가 자신의 특성에 맞게 배치할 수 있게 된다면 네이버의 각 섹션별 활용도는 훨씬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고 그에 따른 매출도 증가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제한된 메인 화면에서 보여질 수 없었던 특화된 메뉴들이 각 개인의 취향에 맞게 배치가 가능하다면 묻혀있던 메뉴들의 매출이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 자명한 일이니까요)


또한 오픈캐스트와 함께 네이버가 발표한 언론사 뉴스박스 영역을 개방 및 종합 뉴스서비스의 철폐, 이용자가 직접 언론사의 뉴스박스를 선택하게 하는 일 등은 이용자의 권한 강화라는 측면에서 보기 보다는 각 언론사에게 포털 내 편집권한을 양도 했다고 보는 면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뉴스박스를 선택할 권한은 있을 지 모르지만 그 박스 안에서 비중있게 배치하는 기사의 종류와 기사 순환 속도, 그리고 기사를 얼마나 오래 배치할 것인지등의 문제는 전적으로 언론사에게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언론사가 기존에 자신들의 신문사이트에 해왔던 편집권을 포털 내에서 획득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전 네이버의 이와 같은 변화가 기존 언론과의 충돌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신 실제로 포털 내에서 얻는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유턴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네이버의 영향력이 극대화되었더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뉴스기사들을 통해 얻는 영향력은 네이버 초기에는 큰 영향을 끼쳤지만 이미 시장지배자가 되버린 네이버의 입장에서는 큰 파이라고 보기가 힘듭니다.


네이버의 지금 시장 점유율을 유지시켜주는 핵심 요소는 뉴스 박스가 아니라 기타 부가 서비스 및 시작페이지로 설정되어 있는 지금의 인터넷 환경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니까요.


그런 네이버의 입장에서는 사회 주류언론과의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자사의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이번 정책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도 권한을 양도한 것처럼 보일 수 있고, 기존 언론과의 충돌도 피하게 되고 일석 이조의 효과라고 볼 수 있는 거지요^^;


물론 제 생각은 어디까지 추측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발표된 결과와 기존의 모습들을 통해 추론해 본다면 전혀 불확실한 추측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은 어떤 결과들을 가지게 될까요?

글이 길어진 관계로 그 내용은 다음에 쓰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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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블로그마케팅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peter153 2008/07/02 17:57 답글수정삭제

    네이버 답습니다.

  2. 자그니 2008/07/02 17:59 답글수정삭제

    조금 다른 의견이긴 한데... 있다가 시간되면 포스팅 할께요 :)

  3. 갓쉰동 2008/07/02 19:40 답글수정삭제

    피터님의 의견에 동감..

    네이버 답다라고 생각했음.. 다음은 위기다라는데 동감..
    위기는 기회라는 말과도 상통하지만.. 다음의 꼬시기는 진행되고 있지요.. 이명박에 의해서..

    뉴스박스의 선택권은 기존의 언론에서 선택함으로 조중동과 기타언론중에서 하나 선택하겠지요.. 그래서 네이버는 네이버 답다라고 할수 밖에 없지요.. 줄타기를 잘함.. ㅋㅋ

  4. LieBe 2008/07/02 19:42 답글수정삭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정치, 시사 관련 포스트는 자제하기로 마음먹은지라 이런 이슈에도 관련 트랙백 하나 날리지 못하네요....(상당히 관심있는 이슈의 연속입니다.)

    개인적으론 글쓰신 분의 생각 - 네이버는 소비자와 전통언론,전통언론, 양쪽사이의 줄을 잘 타고 있고, 다음은 어느 외줄타기를 시작했다라는 말로 요약이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네이버가 얼핏보기엔 오픈지향의 웹2.0의 트렌드를 따라가는듯 보이지만 결국 말씀하신것과 같이 눈가리고 아웅식의 눈치보기로 그친다면 다음의 미래에 네이버의 정책도 쉬프트될 가망성이 매우 높지 않나 합니다.

    이런 이슈를 감정적 가치판단의 기재로만 삼아서 네이버도 변했다는 둥, 다음은 무조건 잘될거다, 차라리 잘됐다 라는 식의 근거없는 믿음으로 점령당한 포스트들과 인터넷 의견들을 보면 조금 성급하지 않은가 싶은 마음이 왕왕 듭니다.

    기실 혼란한 상황이야말로 냉정한 판단과 비평이 가장 필요할때인데 말이죠.

    좋은글 계속 부탁 드립니다...

  5. 단군 2008/07/02 19:55 답글수정삭제

    크게 걱정할 일도 아니고요 전혀 문제될게 없는 그러한 사안이라고 저는 전망해 봅니다..."네이년"은 전통적으로 뉴스를 받아서 가공을 해왔던 "준 인터넷 업체"였고 "다음"은 그들의 방향을 유저들과 함께하는 "인터넷 언론"으로써의 모습을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해온 기업 이었습니다...네이년이 이러한 극약을 처방하는겄은 단순히 그들이 유저들의 web 2.0 이라는 화두에 부응하려는 개편이 아니라 단/장기적인 안목에서 그간 문제가 되어왔던 자신들의 작위적인 뉴스 편집에 의한 여론 몰이에서 양산되던 원치 않던 내/외적인 폐단과 그로 인한 이미지 쇄신을 회복하고자 하는 "속보이는 계략" 입니다. 다음에서는 조중동의 통보에 대해서는 표정관리해 가시면서 지금까지 해오시던 사업 전개를 일관성 있게 해 가시면 되는겁니다...하루 이틀 하고 끝장을 볼 사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언제가는 대폭 바뀌어야 하는 언론의 패러다임이 이제 그 시기가 도래한겄 뿐이고, 유저들이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바로 자신들이 머리 빡빡 깍고 군대 입대하기전의 그러한 유사한 불안 심리로 작용하는겄 뿐입니다...그 순간을 의연히 장기적으로 대처해 보셨기에 우리 대다수 국민들께서는 이미 아실겁니다...아무일 일어나지 않습니다...오히려 그 반 작용으로 자신의 생존능력, 개척능력 및 자아발견 능력이 배가 되지요...그래서 군대 갔다온 남자들과 갔다오지 않은 남자들을 비교해 보게 되는겄이고요...군대 갔다온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다소 거칠고 뻣뻣한 면은 없지않아 있으나 군대빼서 갔다오지 않은 이들과 비교해 볼때 상당히 의젓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스스로 개척하는 개척자가 되어 있슴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음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아드님들을 군대에 보내셔서 강인하고 자신의 인생을 독립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들"로 키우시겠습니까 아니면 울타리 안의 우물안 개구리와 같은 연약한 작금의 "수구꼴통"으로 키우시겠습니까...저는 제 아들, 군대 입대 시키겠습니다...그겄이 그 아이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버지인 제가할 도리이자 사명 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6. 글쎄요 2008/07/02 20:49 답글수정삭제

    네이버의 메인편집권이 개인에게 주어진다는 매리트가 과연 네이버에게 득이 될까요?
    포털 메인을 스스로 편집할 정도의 적극성을 가진 네티즌이 구태여 그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구글이나 그 외 포털을 놔두고 네이버를 선택할까요? 지금 촛불정국의 흐름을 주도하는게 바로 적극적 네티즌들인데 말이죠.

  7. 2008/07/02 21:13 답글수정삭제

    개인적으론 글쓰신 분의 내용중, 네이버가 소비자와 전통언론 사이에서 양쪽의 줄을 잘 타고 있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네티즌 전부를 소비자로 지칭하신 것인지, 아니면 진보성향의 네티즌을 지칭하신건지 모르겠으나, 사실 소비자중엔 진보성향인 분도 있고, 보수 성향인 분도 있게 마련입니다. 차라리 진보 성향의 소비자와 보수 성향의 소비자 사이에서 줄을 잘 타고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지요. 소비자 자체가 보수 진보 중도 다양한 성향을 가지는데, 보수 성향의 소비자와 전통 언론 사이에 줄타기라는게 말이 되지 않지요.

  8. 2008/07/02 21:16 답글수정삭제

    그리고 한가지 더 드는 생각은, 어짜피 어떤 신문사를 볼것인지 선택이 가능해진 시점에서, 보수 성향의 신문이 자기네 섹션에 자기들 기사를 어떻게 배치하던 그건 그쪽 신문사 마음대로인거죠. 마치 조선일보가 싫으면 조선일보를 안사보면 그만이지만, 조선일보는 자기 신문에 싣고 싶은기사는 자기들이 선택할 수 있는것 처럼 말이죠.

    단순히 편집권을 신문사에게 줬다고 그게 권력을 준거라 해석할 수는 없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선택권도 소비자에게 주어졌으므로...

    글쓴 분의 논리라면, 네이버는 한겨레 신문에게 권력을 준거라고 말할 수도 있겠군요.

  9. 바로 2008/07/02 22:12 답글수정삭제

    흐음...다른 부분은 일단 보류.
    그냥 살짝 네이버 비꼬기입니다만...

    "네이버가 진정한 오픈캐스트을 할리가 없겠죠? -_-"
    저도 모르게 아이구글만 연상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다가 앗차했습니다. 머..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분명히"가 "역시나"가 될거 같군요.

  10. 조중동, 다음 뉴스 공급 중단을 환영한다

    Tracked from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2008/07/02 23:19

    황 의 홍 먼저 이명박 대통령에게 감사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촛불을 통해서 1인미디어가 이처럼 빨리 미디어의 전면에 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지금 모든 언론사들이 “다음 아고라”를 보면서 뉴스 편집을 해 사실상 언론사의 편집국은 “다음 아고라”라고 일컬어지고 있지 않은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 노무현 정부 내내 대통령..

  11. 조중동은 포털에서 이미 마이너였다!

    Tracked from 재능세공사의 아지트 - 열정재능공작소 2008/07/03 01:44

    꼭지 돈 조중동의 악다구니 아마 요즘처럼 조중동이 좌불안석이었던 적이 없었을 것이다. 기껏해야 토론방에 불과한 다음아고라가 그들만이 누리던 영원한 권력 '의제설정' 능력을 송두리째 뺏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게 다 촛불때문이다'라는 생각에 빠질법 하다. 그래서 촛불에색깔론과 배후론이라는 찬물을 끼얹고 다시는 또 다른 불길을 일으킬 수 없을만큼단 하

  12. 다음 조중동 기사 중단, 위기는 없다

    Tracked from 트람의 ITAgorA 2008/07/03 07:45

    검색해보니 정확히 4년전 기사군요. 2004년, KTH의 파란(Paran)이 포털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고자 추진했던 '5개 스포츠지 독점 계약'은 결국 실행됐고, 이후에 스포츠지가 몰락하는 엉뚱한 파란을 일으키게 된 사건입니다. 파란, 5개 스포츠지에 뉴스 독점공급 추진, 2004.7.2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40702055919463&cp=Ed..

  13. 필로스 2008/07/03 18:27 답글수정삭제

    다음에 위기라는 의견의 글과 다음에 기회라는 의견의 글로 각각 뽑아주신 글이 한솥밥 먹고 있는 두 사람의 글이라, 조금 겸연쩍습니다^^

    우리 사장님과 제가 맨날 저렇게 의견이 안맞는 것은 아닙니다. ㅎ

    그나저나 여기서 오는 리퍼러가 장난이 아닙니다요.

  14. [R/W] 변화/발전하는 포털과 정체/퇴보하는 신문... 미래의 여론선도자는?

    Tracked from 당연한 이야기 by Ghost Online 2008/07/04 20:19

    [R/W][Read & Write][읽고 쓰기] 당연한 이야기 - 변화/발전하는 포털과 정체/퇴보하는 신문... 미래의 여론선도자는?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공자는 논어에서 학문을 하는 어려움에 ...

  15. neojzs 2008/07/05 01:55 답글수정삭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리스크가 큰만큼 잘만된다면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겠지요.

  16. 추락하는 신문 VS 비상하는 포털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2008/07/05 22:27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래부)이 6월 30일 발행한 월간 '신문과 방송' 7월호에 따르면 언론 수용자들은 평소에 정기적으로 신문을 읽는 비율인 신문 정기구독률이 34.6%로 매년 급격히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사안을 신문, TV, 잡지, 라디오, 인터넷 등 5개 매체가 동시 보도할 때 가장 신뢰하는 매체를 TV( 61.7%) > 인터넷(20.0%)과 신문(15.0%)으로 꼽았다. ▲ 신문 정기구독률 변화 추이. (출처:월간 '신문과방송'..

  17. [누리꾼 지지행동] 광고주 목록 (2008.8.7)

    Tracked from 늙은박쥐의 본~ 두번째 사랑이야기 2008/08/07 16:30

    조선일보 광고주 목록 (2008년 8월 7일) 기업,브랜드,상품명 전화번호 홈페이지 에쓰오일 02-3772-0777(고객센터) www.s-oilbonus.com 금강제화 02-530-7000(고객센터) www.kumkangmall.com 필코타운주식회사 02-415-0146 닥스클럽 1588-6665 www.daksclub.com 복인당 02-2261-1001 ㅡ 한국최면과학센터 1544-7591 www.khsc114.com 국방기술품질원 02-96..

  18. 주택 마케팅 정보 2008년 08월 20일

    Tracked from 아파트 마케팅 이야기 2008/08/20 14:12

    흑...죄송합니다. 머리가 빙글빙글...개인사정으로 너무 포스팅 넘 게을렀습니다. ^^;; . [ 이데일리 ] 강남 '불패신화 끝나간다' . [ 매일경제 ] 택지 조성원가 5% 낮춘다 . [ 연합뉴스 ] 서울시 `흑석뉴타운' 개발안 확정 . [ 머니투데이 ] 강남 역세권, 맨해튼式 고밀도 복합개발 . [ 한겨레 ] 부푸는 ‘판교 로또’…‘부동산 광풍’ 예고 . [ 연합뉴스 ] 분양률 높이자'...아파트 몸집 줄인 . [ 조선일보 ] 분양권 전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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