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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님의 의견에 동감.. 네이버 답다라고 생각했음.. 다음은 위기다라는데 동감.. 위기는 기회라는 말과도 상통하지만.. 다음의 꼬시기는 진행되고 있지요.. 이명박에 의해서.. 뉴스박스의 선택권은 기존의 언론에서 선택함으로 조중동과 기타언론중에서 하나 선택하겠지요.. 그래서 네이버는 네이버 답다라고 할수 밖에 없지요.. 줄타기를 잘함.. ㅋㅋ
피터님의 의견에 동감..
네이버 답다라고 생각했음.. 다음은 위기다라는데 동감..
위기는 기회라는 말과도 상통하지만.. 다음의 꼬시기는 진행되고 있지요.. 이명박에 의해서..
뉴스박스의 선택권은 기존의 언론에서 선택함으로 조중동과 기타언론중에서 하나 선택하겠지요.. 그래서 네이버는 네이버 답다라고 할수 밖에 없지요.. 줄타기를 잘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