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글쓰신 분의 내용중, 네이버가 소비자와 전통언론 사이에서 양쪽의 줄을 잘 타고 있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네티즌 전부를 소비자로 지칭하신 것인지, 아니면 진보성향의 네티즌을 지칭하신건지 모르겠으나, 사실 소비자중엔 진보성향인 분도 있고, 보수 성향인 분도 있게 마련입니다. 차라리 진보 성향의 소비자와 보수 성향의 소비자 사이에서 줄을 잘 타고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지요. 소비자 자체가 보수 진보 중도 다양한 성향을 가지는데, 보수 성향의 소비자와 전통 언론 사이에 줄타기라는게 말이 되지 않지요.
개인적으론 글쓰신 분의 내용중, 네이버가 소비자와 전통언론 사이에서 양쪽의 줄을 잘 타고 있다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네티즌 전부를 소비자로 지칭하신 것인지, 아니면 진보성향의 네티즌을 지칭하신건지 모르겠으나, 사실 소비자중엔 진보성향인 분도 있고, 보수 성향인 분도 있게 마련입니다. 차라리 진보 성향의 소비자와 보수 성향의 소비자 사이에서 줄을 잘 타고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지요. 소비자 자체가 보수 진보 중도 다양한 성향을 가지는데, 보수 성향의 소비자와 전통 언론 사이에 줄타기라는게 말이 되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