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정치, 시사 관련 포스트는 자제하기로 마음먹은지라 이런 이슈에도 관련 트랙백 하나 날리지 못하네요....(상당히 관심있는 이슈의 연속입니다.) 개인적으론 글쓰신 분의 생각 - 네이버는 소비자와 전통언론,전통언론, 양쪽사이의 줄을 잘 타고 있고, 다음은 어느 외줄타기를 시작했다라는 말로 요약이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네이버가 얼핏보기엔 오픈지향의 웹2.0의 트렌드를 따라가는듯 보이지만 결국 말씀하신것과 같이 눈가리고 아웅식의 눈치보기로 그친다면 다음의 미래에 네이버의 정책도 쉬프트될 가망성이 매우 높지 않나 합니다. 이런 이슈를 감정적 가치판단의 기재로만 삼아서 네이버도 변했다는 둥, 다음은 무조건 잘될거다, 차라리 잘됐다 라는 식의 근거없는 믿음으로 점령당한 포스트들과 인터넷 의견들을 보면 조금 성급하지 않은가 싶은 마음이 왕왕 듭니다. 기실 혼란한 상황이야말로 냉정한 판단과 비평이 가장 필요할때인데 말이죠. 좋은글 계속 부탁 드립니다...
글 잘 읽으셨다니 기쁩니다^^; 자주 찾아와주세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정치, 시사 관련 포스트는 자제하기로 마음먹은지라 이런 이슈에도 관련 트랙백 하나 날리지 못하네요....(상당히 관심있는 이슈의 연속입니다.)
개인적으론 글쓰신 분의 생각 - 네이버는 소비자와 전통언론,전통언론, 양쪽사이의 줄을 잘 타고 있고, 다음은 어느 외줄타기를 시작했다라는 말로 요약이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네이버가 얼핏보기엔 오픈지향의 웹2.0의 트렌드를 따라가는듯 보이지만 결국 말씀하신것과 같이 눈가리고 아웅식의 눈치보기로 그친다면 다음의 미래에 네이버의 정책도 쉬프트될 가망성이 매우 높지 않나 합니다.
이런 이슈를 감정적 가치판단의 기재로만 삼아서 네이버도 변했다는 둥, 다음은 무조건 잘될거다, 차라리 잘됐다 라는 식의 근거없는 믿음으로 점령당한 포스트들과 인터넷 의견들을 보면 조금 성급하지 않은가 싶은 마음이 왕왕 듭니다.
기실 혼란한 상황이야말로 냉정한 판단과 비평이 가장 필요할때인데 말이죠.
좋은글 계속 부탁 드립니다...
글 잘 읽으셨다니 기쁩니다^^; 자주 찾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