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29살 이스트라가 겪은 민주당 신임 지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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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2008/07/09 14:24

    아고라에서 조선일보 반대하는 글쓰고 티비토론도 나오곤하는 정청래는 어떤가요? 정동영캠프에 계셨다면 우군이라 평이 후하시려나? 소영길에 대해선 제 평가와 유사하시네요...자신의 영달을 위해 우향우한 기회주의자...제2의 김민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사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386중에 제대로된 개혁적 마인드를 가지고 일관된 정책대안을 내놓은 사람은 전무하다시피하죠...우상호니 임종석이니 오영식이니 다들 손학규에 빌붙질 않나...이인영은 사람은 진실한데 김근태계도 기실 이렇다할 힘을 보여준바 없고...이해찬이라도 있음 좋은데 없고...차라리 전문가 집단출신 천정배의원이나 최재천전의원 임종인전의원등이 되려 진보화 되고 진정성도 느껴지는데 문학진 문병호가 얻은 표를 보니 정말 참담하고...진정 민노당 진보신당이 그 드넓은 왼쪽 벌판을 채워야 한단말인지...송영길 김민석 박주선 김진표가 최고위원을 차지하는 민주당이라니...답답하다...

    • 이스트라 2008/07/10 00:43

      정청래의원은.. 많이 잘 아는 편인데.. 하는 행동은 지지하지만 사람은 싫어합니다 ``;

      그리고.. 이인영의원은 정말 아까우신 분이구요.. ㅠㅠ

      많은 부분 저랑 의견이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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