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2008년 7월 명계남 그가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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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영 2008/07/23 10:58

    당신을 안좋게 보던 시각도 있었어여... 조중동과 차떼기당의 입으로 인하여...
    그러나 지금은 당신의 올곧음과 믿음과 뚝심에 세상에 어떤이보다 낮다는 느낌이 듭니다.... 나중에라도 브라운관에서 얼굴을 보았으면 좋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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