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2008년 7월 명계남 그가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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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봉 2008/07/23 11:09

    당신으로 인하여 짧았지만 행복했습니다.앞으로의 행복은 우리가 만들어 가야하겠지요...행복하십시요...저는 님의 저 시골집이 가장 적극적인 님의 사회개혁의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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