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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떠오르던 분입니다. 어찌 지내는가, 요즘같이 거꾸로가는 세상은 어떤 심경,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배우로서보다 사상가, 정치가의 입장으로 다시한번 대중앞에 모습을 보여줄 날을 기다립니다.
한번씩 떠오르던 분입니다. 어찌 지내는가, 요즘같이 거꾸로가는 세상은 어떤 심경,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배우로서보다 사상가, 정치가의 입장으로 다시한번 대중앞에 모습을 보여줄 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