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2008년 7월 명계남 그가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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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준 2008/07/23 11:50

    한번씩 떠오르던 분입니다. 어찌 지내는가, 요즘같이 거꾸로가는 세상은 어떤 심경,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배우로서보다 사상가, 정치가의 입장으로 다시한번 대중앞에 모습을 보여줄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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