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의 기자 뿐 아니라 일반 블로거도 재송고를 더러 하더이다. 주목을 받지못할 경우에 며칠 간격을 두기도 하며, 다음과 티스토리에서 동시 송고하는 기자도 있구요.
이는 다음 블로거 뉴스 편집진의 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기사를 다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은 압니다. 그렇다면 독자의 목소리를 듣을 자세라도 가져야 하는데, 제가 그동안 느끼기엔 많이 부족하더이다.
그리고 언론사의 기자란과 일반 블로거의 기사란이 따로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스트라2008/09/01 17:50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다음 블로거뉴스측은 기자블로거를 더 우대하고 있죠^^;
언론사의 기자 뿐 아니라 일반 블로거도 재송고를 더러 하더이다. 주목을 받지못할 경우에 며칠 간격을 두기도 하며, 다음과 티스토리에서 동시 송고하는 기자도 있구요.
이는 다음 블로거 뉴스 편집진의 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기사를 다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은 압니다. 그렇다면 독자의 목소리를 듣을 자세라도 가져야 하는데, 제가 그동안 느끼기엔 많이 부족하더이다.
그리고 언론사의 기자란과 일반 블로거의 기사란이 따로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다음 블로거뉴스측은 기자블로거를 더 우대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