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사태(?) 를 보면서 아쉬운 점은요... 왜 엉뚱한 사람들 끼리 싸우느냐 입니다.
이렇게 보면 좀 극단적일 지 모르겠는데요,,, 티스토리를 탓하기 전에, 그 뒤에 있는 악법과 그것을 유독 다음에만 푸쉬하는 이정권을 봐야지요.
지난번 촛불사태때 조중동쪽의 요구에 버티다가 결국 블라인드 처리한 경우도, 현행법상, 해당 글의 위법여부 판단이 내려지기 전에, 요구가 있으면 블라인드 처리해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절차상에 오해이던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던 소위 열받는 상황이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어찌보면 피상적인 이슈로, 또는 실제 권한이 없는 대리인만 때리는 모양이라는 것이죠. 사기치고 사장은 도망간 회사에 와서 엄한 말단 사원만 두들겨 패는 모냥새랄까요...
이스트라2008/09/04 00:10
엉뚱한 사람 뚜드려 팬다고 좋은 결과가 발생하지는 않는데.... 엉뚱한 사람 뚜드려패는걸 보고 제가 좀 흥분한 점도 있는 것 같네요.
비판해야될 지점을 비판해야지..그걸 과잉해석하는건..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말이죠
레진 사태(?) 를 보면서 아쉬운 점은요... 왜 엉뚱한 사람들 끼리 싸우느냐 입니다.
이렇게 보면 좀 극단적일 지 모르겠는데요,,, 티스토리를 탓하기 전에, 그 뒤에 있는 악법과 그것을 유독 다음에만 푸쉬하는 이정권을 봐야지요.
지난번 촛불사태때 조중동쪽의 요구에 버티다가 결국 블라인드 처리한 경우도, 현행법상, 해당 글의 위법여부 판단이 내려지기 전에, 요구가 있으면 블라인드 처리해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절차상에 오해이던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던 소위 열받는 상황이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어찌보면 피상적인 이슈로, 또는 실제 권한이 없는 대리인만 때리는 모양이라는 것이죠. 사기치고 사장은 도망간 회사에 와서 엄한 말단 사원만 두들겨 패는 모냥새랄까요...
엉뚱한 사람 뚜드려 팬다고 좋은 결과가 발생하지는 않는데.... 엉뚱한 사람 뚜드려패는걸 보고 제가 좀 흥분한 점도 있는 것 같네요.
비판해야될 지점을 비판해야지..그걸 과잉해석하는건..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