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현실상 합리적 제약이 가능한지는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단지 한 유저의 사태를 가지고 옥신각신하는 것도 있겠지만...
상당부분 포털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블로그계에서 표현의 자유가 미치는 영향
등을 좀 더 논의해본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나 회사관련 비방글이나 정치관련 글의 경우 정부나 정당, 회사에서
블로그를 서비스하는 회사에 항의를 보내면 올린 글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삭제가 되거나 블라인드 처리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말이죠.
(이러한 위협 때문에 일부 유저는 설치형으로 돌아가거나 위협이 상대적으로
덜한 서비스로 이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티스토리도 초기에 위협이 덜 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옮긴 분들이 여럿 존재했죠)
앞으로 한 유저의 사태가 어떻게 전개가 될련지 모르겠지만...
단순한 이슈로 넘어갈게 아닌 블로그계를 좀 더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음란물의 범위는 워낙 애매한 편이라...
차라리 성인들만 볼 수 있는 블로그가 따로 있으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이것 역시 또 하나의 규제겠지만... 뭔가 명확하게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저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상식에 의거하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통제하는게 현실적으로 이뤄지는 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상 합리적 제약이 가능한지는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단지 한 유저의 사태를 가지고 옥신각신하는 것도 있겠지만...
상당부분 포털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블로그계에서 표현의 자유가 미치는 영향
등을 좀 더 논의해본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나 회사관련 비방글이나 정치관련 글의 경우 정부나 정당, 회사에서
블로그를 서비스하는 회사에 항의를 보내면 올린 글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삭제가 되거나 블라인드 처리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말이죠.
(이러한 위협 때문에 일부 유저는 설치형으로 돌아가거나 위협이 상대적으로
덜한 서비스로 이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티스토리도 초기에 위협이 덜 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옮긴 분들이 여럿 존재했죠)
앞으로 한 유저의 사태가 어떻게 전개가 될련지 모르겠지만...
단순한 이슈로 넘어갈게 아닌 블로그계를 좀 더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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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음란물의 범위는 워낙 애매한 편이라...
차라리 성인들만 볼 수 있는 블로그가 따로 있으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이것 역시 또 하나의 규제겠지만... 뭔가 명확하게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저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상식에 의거하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통제하는게 현실적으로 이뤄지는 방법이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