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레진님 글의 댓글들에 대한 2차 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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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므흐흐 2008/09/07 13:42

    일련의 문제에 대해서 관심 갖고 보다가 이제서야 댓글 답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시는 거 같은데 열정은 보이지만 자질은 의심스럽네요.
    어휘 선정부터 부적절한 부분이 많이 띄어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1. 일단 어떤 생각으로 '접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제목을 지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비꼬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이유도 본인이 오해하였다거나 실수했다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사과하는 것이라는 뉘앙스에 과연 이 사과 자체가 진심인가 의심스럽네요. 지나가다 어깨 부딪혀서 시비 붙여 놓고는 결국 상황이 곤란하게 되니까 "사과하는게 이기는 거니까 내가 사과하겠어!" 이러는 것 같아 우습군요.

    2. 주 타겟이 '생각이 없는 블로그'가 아니라 제도의 인정에 관한 부분이었다면 특정 블로그를 중심으로만 내용을 전개하는 것도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처음 올라온 포스트의 내용은 "그 블로그 뭔지 보진 못했는데 들어보니까 상태 안좋다던데? 그러니깐 짤려도 싼 거 아니야?"라는 식 아니었습니까? 누군가 "'Blog In Issue'라는 블로그 있는데 글 길어서 다 읽진 않았지만 인터넷에서 보니까 그 사람 개념도 없고 초딩같대"라는 이야기를 퍼뜨린다면 기분 어떠실 지 궁금합니다.

    3. 앞으로는 이런 내용으로 포스팅 하신다면 '반박'이나 '변명' 또는 '접대'같은 것보다는 '공개사과'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글 써보시는게 본인에게 도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본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이런 글은 자물쇠 달린 일기장에 쓰시거나 아니면 너무 공개적으로 노출시키지 마세요. 노출 되는 사람도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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