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어디에 있느냐는 짐작이 갑니다만 초점이 레진사태와 맞지 않았군요. 레진사태의 문제는 티스토리의 운영미스가 아닙니다. 그건 그냥 결과에 딸린 옵션같은거죠.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성인의 권리가 이 사이버 세상에 없다는 것이고 레진은 그의 취향에서 세상에 맞는 글을 쓸려고 노력했지만 그 조차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에 모두들 분노한겁니다. 티스토리의 운영 미스니 그 사이트에서 규칙 동의하고 가입했으면 규칙을 지켜야하느니 레진이 자기검열에 미진했느니하는 이야기는 모두 겉도는 부차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요는 성인물 수준이라고 사실 말하기도 힘든 레진의 글초자도 제도권내 블로그에서 용납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모두들 이에 분노하는 연장선상에서 국지전이 벌어지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이스트라님은 틀렸습니다.
의도가 어디에 있느냐는 짐작이 갑니다만 초점이 레진사태와 맞지 않았군요. 레진사태의 문제는 티스토리의 운영미스가 아닙니다. 그건 그냥 결과에 딸린 옵션같은거죠.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성인의 권리가 이 사이버 세상에 없다는 것이고 레진은 그의 취향에서 세상에 맞는 글을 쓸려고 노력했지만 그 조차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에 모두들 분노한겁니다. 티스토리의 운영 미스니 그 사이트에서 규칙 동의하고 가입했으면 규칙을 지켜야하느니 레진이 자기검열에 미진했느니하는 이야기는 모두 겉도는 부차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요는 성인물 수준이라고 사실 말하기도 힘든 레진의 글초자도 제도권내 블로그에서 용납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모두들 이에 분노하는 연장선상에서 국지전이 벌어지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이스트라님은 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