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삶의 유효기한에 얽매이지 않았던 남자, 랜디 포시

댓글을 삭제합니다.

  • 이스트라 2008/10/02 16:20

    그는..어쩌면 편히 감았을 지도 모르죠..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