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강의석은 싫더라도 인정할 건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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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이 2008/10/02 19:55

    전 애초에 강의석씨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확실히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관철할 줄 아는 나름의 방법을 알고 그것을 과감히 시도하는 그 배포는 높게 살만하군요. 하지만 정말 저런 방법밖에 없었을까요? 물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대부분이라지만 눈쌀이 찌푸려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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