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도 기자블로거가 일반블로거보다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스트라님 의견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 같은데요.
제 의견은 일반블로거가 1인미디어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식이 있다면,
몽구님이나 박형준님처럼 적극적으로 기자블로거와 경쟁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구요.
(참고로 박형준님은 전업블로거가 아니었습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면서 남들 쉴 시간에 현장에 나와서 취재를 한 것이었죠.)
이건 약간 사족인데,
기자블로거로서 저는 몽구님이나 박형준님과 경쟁하지 않았습니다.
경쟁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어떻게든 알려져야 할 이야기를 같이 하는데, 나 혼자 하지 않고 누구라도 같이 해준다면 그건 고마운 일이죠.
그들이 지속적으로 정권의 방송장악 문제에 대해서 포스팅하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그 포스팅을 보고 '내 나와바리를 침범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스트라2008/12/16 12:36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저도 경쟁할 부분은 경쟁해야 된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어떻게 보면 같은 지점을 바라보는데 표현의 방식이 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항상 건승하세요^^
제 의견도 기자블로거가 일반블로거보다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스트라님 의견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 같은데요.
제 의견은 일반블로거가 1인미디어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식이 있다면,
몽구님이나 박형준님처럼 적극적으로 기자블로거와 경쟁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구요.
(참고로 박형준님은 전업블로거가 아니었습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면서 남들 쉴 시간에 현장에 나와서 취재를 한 것이었죠.)
이건 약간 사족인데,
기자블로거로서 저는 몽구님이나 박형준님과 경쟁하지 않았습니다.
경쟁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어떻게든 알려져야 할 이야기를 같이 하는데, 나 혼자 하지 않고 누구라도 같이 해준다면 그건 고마운 일이죠.
그들이 지속적으로 정권의 방송장악 문제에 대해서 포스팅하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그 포스팅을 보고 '내 나와바리를 침범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저도 경쟁할 부분은 경쟁해야 된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어떻게 보면 같은 지점을 바라보는데 표현의 방식이 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항상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