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입니다..
바쁘게 살았으면 합니다.
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가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블로그 좀 성실하게 운영해야 겠습니다.
한달에 글 10개를 못쓰는 2008년의 기억은 지우고 말이죠
어쨋든..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주 싫어하는 우리나라 최고 공직자님 빼구요^^;





역시 구글이다. 밝은 분위기에 희망과 따뜻함을 주고 있다. 구글의 디자인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국내 포털이 언제쯤 나올 수 있을지 기다려진다. 티스토리는 크리스마스 때 처럼 대문에 크게 새해인사를 걸었다. 국내 포털 중에서 로고 디자인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초기 화면에 정성을 들이고 있는 파란이다. 네이버는 메인화면을 변경하며 오픈캐스트를 본격화 했다. 블로그코리아 디자인도 돋보인다. 초기 화면이 붉은 톤에 감각적인 느낌을 받곤했다. 20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