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 www.lge.co.kr)가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2009 International CES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에
참가한다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번 2009 CES의 경우 세계적인 불황으로 인해 흥행에 차질을 빚을지도 모른다는 예상속에서 참가 기업의 수나 규모가 예년에 비해 줄것이라는 예상속에서 치뤄지는 행사이지만, LG전자는 오히려 이번 행사를 시장을 확대하고 이미지를 재고할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는 것 같습니다.
LG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초슬림•고화질•네트워크 기술을 갖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과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씨어터 등 AV 제품, 광 스토리지 등 신개념 전략 제품 430 여 종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나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친환경•초슬림•고화질•네트워크라는 4가지 기술을 자사 제품들의 핵심테마로 삼고, 세계시장에서 LG전자 브랜드를 상징하는 가치로 키워내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이라는 개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개념입니다. 거의 모든 기업이 친환경제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등 한국의 경쟁기업들도 그와 같은 대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LG전자 역시 이런 흐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 7일 기자 간담회에서 LG전자 백우현 사장은 친환경 정책 ‘Life's Good when it green’ 발표를 통해 2020년까지 온실가스연간 3000만톤 감축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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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LG전자의 핵심 사업부문중 하나인 휴대폰 분야에 있어서는 스타일리쉬 디자인에 신개념 UI(User Interface)를 적용한 첨단 기능의 다양한 터치 폰 및 스마트 폰, 세계 최초 3세대 와치폰 등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외에도 넷플릭스, 야후, 유투브, 시네마 나우 등 온라인 컨텐츠 제공업체들과 제휴를 확대, 최신 영화 및 동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를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 TV,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직하방식 최소 두께(24.8mm) LED LCD TV, 초슬림 스타일리쉬 스마트 모니터,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를 적용한 15인치 OLED TV,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신개념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LG의 기술력을 선보임으로서 세계 가전제품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2009 CES는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 치뤄지는 행사입니다. 경제가 불황위기일수록 후발 주자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기회는 오히려 넓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이번 2009CES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네요^^;
PS.이 글은 LG전자에서 제공받은 보도자료를 기초로 쓰여진 글임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