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미네르바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한달 전 에피소드 하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12월초에 저의 블러그에 언뜻 방문자의 닉네임에 '미네르바'가 있었습니다.
어랄라?
정말 아고라 경토의 미네르바인가 해서 잠시 긴장(?)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확인을 했었습니다.
방문자 닉네임 클릭하면 해당 블러그로 이동이 되는건 아실테고...
결론은 닉네임을 고친 짝퉁 미네르바로 잠정 결론을 지었습니다.
글들의 어떤 항목에도 '경제'의 '경'과는 무관한 일상 잡담글만 있었거든요.
같은 사이트에서 동일한 이름의 닉네임이 불가하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는 얼마든지 동일한 닉네임이 가능하듯 같은 맥락의 해프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제 미네르바가 아닌 짝퉁일 가능성도 일단은 있습니다. 다른 근거로는 지금까지의 글이 아닌 특정글을 올린 내용에 대한 축소된 조사이므로 당시에도 그 글의 주인이 미네르바인가에 대한 많은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실제 미네르바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한달 전 에피소드 하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12월초에 저의 블러그에 언뜻 방문자의 닉네임에 '미네르바'가 있었습니다.
어랄라?
정말 아고라 경토의 미네르바인가 해서 잠시 긴장(?)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확인을 했었습니다.
방문자 닉네임 클릭하면 해당 블러그로 이동이 되는건 아실테고...
결론은 닉네임을 고친 짝퉁 미네르바로 잠정 결론을 지었습니다.
글들의 어떤 항목에도 '경제'의 '경'과는 무관한 일상 잡담글만 있었거든요.
같은 사이트에서 동일한 이름의 닉네임이 불가하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는 얼마든지 동일한 닉네임이 가능하듯 같은 맥락의 해프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제 미네르바가 아닌 짝퉁일 가능성도 일단은 있습니다. 다른 근거로는 지금까지의 글이 아닌 특정글을 올린 내용에 대한 축소된 조사이므로 당시에도 그 글의 주인이 미네르바인가에 대한 많은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