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시다 보면..유가족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영상 보다가.. 화면 때려 부실 뻔 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상식이 무너져가는 2009년입니다.
영상 보시다 보면..유가족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영상 보다가.. 화면 때려 부실 뻔 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상식이 무너져가는 2009년입니다.








용산참사를 보면서 70년 상황을 떠 올렸습니다.
국민들이 군사정권과 유사한 행태를 용인하리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 입니다.
설날 복 많이 받고 올해 큰 발전 있기를 빕니다.


오늘 새벽... 바다건너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은 축제의 분위기였고 할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44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이 있었다. 글로벌 경제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는 유일하게 기대할 수 있는 희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왔다. 그는 변화를 원했고 어렵겠지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젊다.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그를 반겼고 이처럼 미국 대통령 취임에 즐거워 하는 것은 처음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색소물포' 도입 김석기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현 서울지방경찰청장)가 자신이 촛불집회를 강 경 진압했다는 비판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강경하게 진압하 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김석기 내정자는 19일 오전 서울경찰청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촛불 강경진압과 관련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했다. 필요 이상의 강경 진압을 했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부담이 있었지만 불법폭력시위로 교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