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시다 보면..유가족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영상 보다가.. 화면 때려 부실 뻔 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상식이 무너져가는 2009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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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콘텐츠 팔아먹는 일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까칠맨 2009/01/22 08:11 답글수정삭제

    희망이 사라진 나라입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2. 미리내 2009/01/22 14:09 답글수정삭제

    정말 찬인공노할 일입니다.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한 치도 어긋남이 없음을 믿습니다.

  3. 모노레일 2009/01/22 17:04 답글수정삭제

    너무 분노스럽습니다. 이렇게 하고도 불법시위 운운이라니..

  4. 나우리 2009/01/26 16:59 답글수정삭제

    용산참사를 보면서 70년 상황을 떠 올렸습니다.
    국민들이 군사정권과 유사한 행태를 용인하리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 입니다.
    설날 복 많이 받고 올해 큰 발전 있기를 빕니다.

  5. 그들은 희망을 보았고...우리는 절망을 새겼다...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1/22 08:12

    오늘 새벽... 바다건너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은 축제의 분위기였고 할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44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이 있었다. 글로벌 경제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는 유일하게 기대할 수 있는 희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왔다. 그는 변화를 원했고 어렵겠지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젊다.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그를 반겼고 이처럼 미국 대통령 취임에 즐거워 하는 것은 처음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6. '색소물포' 도입 김석기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

    Tracked from 모노레일의 난장판 2009/01/22 17:06

    '색소물포' 도입 김석기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현 서울지방경찰청장)가 자신이 촛불집회를 강 경 진압했다는 비판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강경하게 진압하 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김석기 내정자는 19일 오전 서울경찰청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촛불 강경진압과 관련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했다. 필요 이상의 강경 진압을 했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부담이 있었지만 불법폭력시위로 교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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