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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와 기자와의 차이는 점점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에 소속되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일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블로깅을 하는 것 보다는 같은 분야 전문성있는사람끼리 모여서 블로깅을 하면 시너지가 나겠지요... 야구타임즈는 그런 시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언론사 등록의 진입장벽이 블로그라는 도구로 인해 쉬워진 것도 바람직한 일 입니다
블로거와 기자와의 차이는 점점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에 소속되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일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블로깅을 하는 것 보다는
같은 분야 전문성있는사람끼리 모여서 블로깅을 하면 시너지가 나겠지요...
야구타임즈는 그런 시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언론사 등록의 진입장벽이 블로그라는 도구로 인해 쉬워진 것도 바람직한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