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네티즌
정치인은 어떻게 보면 세일즈 맨이다.
자신이
주장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시하고
그것을 많은 소비자들이 동의하고 지지하게 되면
그
소득으로 정치적 권력이라는 것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 권력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실천하게 되는 것.
문제는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팔고자 하는 광고에 대해
극단적인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
그것은 이제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의 행위가 쌓아온 업보이다.
그 업보를 넘어서.. 이 사람이 진정으로 네티즌에게 묻고 듣고 싶어한다는 것.
그것을 이루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기본적인 정답은 정치인이 네티즌이 되어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것.
그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해 낼수 있을까?
고민은 계속 깊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