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네티즌


정치인은 어떻게 보면 세일즈 맨이다.

자신이 주장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시하고
그것을 많은 소비자들이 동의하고 지지하게 되면
소득으로 정치적 권력이라는 것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 권력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실천하게 되는 것.

문제는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팔고자 하는 광고에 대해
극단적인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

그것은 이제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의 행위가 쌓아온 업보이다.

그 업보를 넘어서.. 이 사람이 진정으로 네티즌에게 묻고 듣고 싶어한다는 것.
그것을 이루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기본적인 정답은 정치인이 네티즌이 되어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것.

그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해 낼수 있을까?
고민은 계속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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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콘텐츠 팔아먹는 일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미리내 2007/03/25 06:19 답글수정삭제

    그것을 실천했고 하는 사람은 노무현, 유시민밖에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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