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진님이 부족한 내 글에 장문의 반론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글의 영향으로 제 글에는 수많은 댓글이 선물로 도착했습니다.

 

레진님 글 바로가기 그래 내가 키라다.


물론 대부분의 댓글은 제 글에 대해 강한 비판 또는 비판의 수위를 넘어 비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특히나 레진님의 글 중 인용하신 몇개의 문장에 국한해서 집중적인 비판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성이 있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글을 남겼으나.. 이상 논의를 진행시키는 것. 그리고 제가 감정상 정확히 사과를 하지 못한 점.

등으로 인해 글 자체의 내용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로 지적해 주신 부분도 충분히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이 드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원 글을 삭제하고 간단히 이야기하려 합니다.

 

1. 제 글은 레진 블로그의 성격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려 했던 게 아닙니다.

레진 블로그가 현행 제도에 저촉되는 부분이 존재했고, 그 제도를 집행한 티스토리측과 레진 블로그간의 커뮤니케이션적인 부분이나 그 외 부분에서 어느 한쪽만의 잘못이라고 질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언급하려 했던 것입니다.

 

2. 레진님이 현행 제도에 저촉되는 부분을 표현한 이상, 부분에 대해서 일정정도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또한 이야기하려 했습니다.

 

3. 그 외에 표현적인 부분이나 레진님 블로그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감정적인 표현을 이야기한 점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

 

4. 댓글로 남겨주신 의견들 중에 욕설이나 도배의견, 그리고 익명의견들을 제외한 나머지 의견들에 대해서 일일이 답변해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거나 잘못 표현한 부분들로 인해서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글로 어떠한 의견을 이야기함에 있어서 몇몇 고민하지 못한 표현들이 전체의 의미를 왜곡하거나 잘못 이해시킬 수 있는 점.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신중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진님에게 몇몇 정제되지 않은 표현들과 충분한 이해 없는 글쓰기로 불쾌함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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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블로그마케팅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ㅋㅋ 2008/09/05 13:49 답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 2008/09/05 13:50 답글수정삭제

    솔직히 처음엔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지 하면서 읽다가 "난 레진 블로그를 본적도 없다", "예술과 외설은 성인이면 구분 가능하다." 에서 이거 어디 좀 모자란 놈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3. .. 2008/09/05 13:53 답글수정삭제

    예술과 외설은 평생 미술만 공부한 사람도 기준이 모호해서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말을 뭘 믿고 지껄이시는지??

  4. 익명이라 미안합니다. 2008/09/05 14:02 답글수정삭제

    문제지적받은 부분을 시정한 뒤에 재공개로 돌린거죠.그걸 억지로 공개로 돌렸다고하나요?
    그리고 티스토리가 문제시 삼은 글이 매달 다릅니다.기준이 어영부영이죠.
    레진님 글을 제대로 다시 읽고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아니면 그냥 조용히 버로우해주시는게 여러사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조용히 글 내리시더라도 이해할께요.

    그리고..이스트라님 블로그 글 쭉 다 봤는데요.참 피곤하게 사시는 것 같네요.뭐 저도 제대로 님에대해 아는건 아니고 풍문으로만 좀 들었습니다.

    사는게 아무리 빡치더라도 자신이 제대로 모르는 다른 사람을 함부로 까지는 마세요.그 다른 사람이 당신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달으셨는지요?던진 돌 그대로 받으니까 좋으셨쎼요?

  5. Deepthroat 2008/09/05 13:55 답글수정삭제

    블로그가 무슨 게임입니까.ㅋㅋ 체험판 플레이하시고 맘에 안들어서 리뷰 하신거 아닙니까?ㅋ

    마치 자기가 피해자인냥 구는 게 꼴보기 싫다고 첫번째 포스팅에 리플도 달아두시고선.ㅋㅋㅋ

    맘에 안들면 안가면 되는게 블로그이고 '성적'인 컨텐츠인데.. 그걸 누가 가리니 마니 할 권리는 어디에도 없는 법인데.. 대한민국은 그런 권리는 '국가'나 '조직', '사회(침묵하는 다수?)'가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같이 묻어가면 될 줄 아는가 봅니다.

    간절히 원하신 리플 달아드리고 갑니다~

  6. AT4W 2008/09/05 13:58 답글수정삭제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출때는 몇가지 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겠죠?

    따라서 요약문 1번의 "내 표현상 잘못이나 실수는 인정한다"를 "제 표현상으로 고쳐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상당히 거슬립니다.

    2.글의 전체적인 의미는 읽지 않고 몇몇 자신이 공격하기 좋은 부분만~에 대한 얘기는, 블로그를 가보지도 않고 귀동냥으로 들은얘기를 자신이 공격하기 좋게 편집하여 포스팅을 질러놓으신분은 하실얘기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3.표현의 자유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적 기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시는분이 대체 레진님의 사진언급시 "제 판단에는 예술사진으로 안보입니다." 계속 말씀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이글은 반론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저 상황과 앞뒤안맞는 얘기를 했음을 또한번 증명하셨을뿐입니다.

  7. ㅋㅋ 2008/09/05 14:03 답글수정삭제

    근데 댓글과 상관없는 자기하고 싶은 말만 다 썼잖아?

    초딩5도 이것보다는 더 개념있게 쓰겠네.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은말은 내가 말투는 격했지만 잘못은 없소이다. 미안하고 레진 이쒜이 나쁜놈 역관광 비겁하다? 더이상 말 안할래 이제 끝 잘가요~ 아 그리고 너네 다 찌질이들이야.나쁜놈들 엉엉

    나 여기 왜있는거냐.. 아 시간아까버..

  8. 카툰은 예로 든게 아니라... 2008/09/05 14:06 답글수정삭제

    니 뻘짓 해놓은게 어이없(어서 시레기국 먹었)다는 얘기잖아...
    논리력만 부족한게 아니라 이해력도 떨어지는구나...

  9. OME 2008/09/05 14:18 답글수정삭제

    전체적 의미는 읽지 않는다고 이렇게나 불쾌해 하시면서 어쩌면 그렇게도
    본인 편한대로 레진님 글 문맥 뚝뚝 짤라먹는지? 레진님이 쓴 글 제대로 안 읽었죠?

    사과는 하지만 너도 이런 잘못한 점이 있으니 뭐 내가 그리 나쁜거냐 식의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하며, (미안해, 하지만~ 은 사과가 아닙니다)
    어이없는 기분을 표현하려고 올린 카툰에 대한 의미는 못 읽고 발끈하시다니.

    어떤 이슈에 관한 전문가가 되시려면 정말 노력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이렇게 문맥과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이 부족해서야 어디 원..

    정말 궁금하고 이해가 안 되서 묻습니다.
    그 전에 올린 포스팅이 왜 까이고 있는지 정말 모르시는겁니까?

  10. 일헌잭일헐 2008/09/05 14:29 답글수정삭제

    아......사무실에서 밥 시킨거 다 식어가는데 뭐라도 있을줄 알고 끝까지
    또 두번이나 읽어본 내가 병신이다.
    진심으로 말하는데 무슨말인지 진짜 절대 모르겠다..내가 난독증이 있는것인지..ㅠㅠ

    이것은 반론글은 절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고

    요약하면

    표현이 과격한것은 사과하는데 나는 억울하고 잘못없다. 추종자 거느린 레진이 내 표현들을 하나하나 캡쳐해서 공격하는데 그 추종자들이 나에게 비평아닌
    비난과 비판만 한다.
    그리고 딴지일보시절, 풀빵닷컴글들, 이글루스 시절의 몇년에 걸친 레진글은
    역시 읽어보지 않았지만 레진은 저질이다.
    레진의 참고사진들(본인은 짤방이라고 주장하는)은 예술사진은 절대아니고 저질사진이다.

    블로거들은 예술사진만 참고사진으로 써야하나??
    어이가 어디갔는지 너무 멀리가서 찾을수가 없다.ㅠㅠ

    당신은 엄청난 오류를 곳곳에서 범하고 있는데 절대 죽었다 깨어나도 자신의 오류를 알지 못할것이고 당신이 쓴글에서 포르노사이트라고 언급했는지 안했는지 꼭 똥을 찍어먹어봐야 된장인지 똥인지 구별하는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억울해 하는 문맥상 전체적인 맥락상 이해못한다고 징징거릴것이 아니라 당신의 문맥상 맥락상 그런 느낌을 준건 없나 생각해 보라고..제발...

    왜 수많은 사람들이 바보 병신도 아닌데 당신에게 이런 글들을 달아서 욕을하고
    반대입장을 밝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좀 깊이 있게...

  11. 일헌잭일헐 2008/09/05 14:32 답글수정삭제

    참...만화내용은 진짜 이해가 안가는거야??

    그 만화가 주는 의미가 뭐야?
    쌩뚱맞고 난데없다는거아냐..그리고 어떤 의미나 설명없이 그냥 오징어덮밥~~~
    이라고 하는거아냐..진짜 적절한 만화짤방이더만..이렇게 이해력없는 사람이
    어떻게 남이 쓴글을 비판하는건지..참...

  12. 박익명 2008/09/05 14:42 답글수정삭제

    '레진님같은 특수한 사례가 아닌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똑같은 과정을 거쳤으면 당연히 운영자에게 블라인드 처리가 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등의 말들을 하셨더군요. 봅시다.

    1. 레진은 특수한 사례다. 즉, 일반적인 포르노-스팸 블로그와는 다르다.
    2. 일반적인 포르노-스팸 블로그의 경우 운영자의 블라인드 처리가 정당하다.
    3. (이후의 내용에) 레진은 특권계층이 아니다. 즉, 레진은 포르노-스팸 블로거도 아니고 특권계층도 아니다.
    -> 말인즉, 레진은 한 명의 개인 블로거일 뿐이다.

    A. 허나 레진은 블라인드 조치를 당했다. 티스토리 규정을 어겼기 때문에.
    B. 당신은 이 티스토리 규정의 모호함에 대해 동의하고 있다.
    C. 그런데 당신은 티스토리의 블라인드 조치를 정당하다고 말한다.
    -> 즉, 당신의 말은 모호한 규정에 근거한 블라인드 조치가 정당하다는 것이다.

    규정의 불완전성을 인정하면서 그것에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레진같은 - 특수하지만 특권계층은 아닌 - 일반 개인 블로거라면. 소위 체계의 안정성을 위해서. 국가보안법의 논리입니다. 이후의 글에서의 표현의 자유 운운은 그래서 설득력을 잃습니다. 체계의 안정성이라는 무소불위의 논리가 횡행하는 곳에서 어떤 표현의 자유를 논할 수 있겠습니까?

    반박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제가 이해한 바가 맞습니까? 아니면 제가 앞뒤 문맥을 잘라버리고 찌질댄 또다른 한 명일 뿐인가요?

    • 일헌잭일헐 2008/09/05 14:44 수정삭제

      그런데다가 그아래 글들은 레진님의 블로그에는 솔직히 저질사진들이 많다. 성적인 표현으로 썰을 풀어나간다 라는 논지의 글이 있습니다. 그럼 앞서 말한 특수한 사례의 레진님이랑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와 차이점은 또 뭔가요?

  13. 보세요 2008/09/05 14:37 답글수정삭제

    와...진짜

    진지하게 이사람 철없다...

    저기요 개인적 감정의 비난이라고 치부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충언하나 해드릴께요

    책좀 더읽으세요.....

    아니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좀 더드시고 당신쓰신글 한번 보세요....

    죽어도 인정안하겠지만

    당신 철없어요. 딱보여요.

  14. 엄마젖좀더먹자 2008/09/05 14:38 답글수정삭제

    내공이 딱 고3 혹은 대학 초년생이시네... 좀 더 다양한 삶의 경험을 해보면 자신이 지금 얼마나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있었나 느끼게 될것임

  15. 어어어버버 2008/09/05 14:43 답글수정삭제

    업벚어ㅓ러어어버어ㅓ버버버버버버버...

  16. 김요약 2008/09/05 14:48 답글수정삭제

    주인장의 글을 요약해볼까요?

    1. 나 사실 레진 블로그 가봤다 새퀴들아(전에 했던말 뻥이지롱!). 미안!
    2. 나는 달을 가르키는데 사람들은 내 손가락을 깐다. 억울하다.
    3. 암튼 뇌진 블로그는 "폭파"당한게 아니라고!!
    4. 규칙을 어겼으면 벌을 받아야지 님 왜 깝침? 깝 ㄴㄴ
    5. 그 모든것에도 불구하고 내가 글 잘못 싸질렀으니 미안.
    6. 미안했으니까 글 더이상 안쌀꺼고 니들도 신경끄셈.

    일단 꼴깃한 사진이 짤방이라 생각하시는 님 개념부터 탑재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p.s. 사람들이 광분하는 두 가지는
    일방적 통보로 가입자의 권리를 제한할 수 있는가? 와
    님이 말하는 예술과 외설을 구분하는 기준이 도대체 뭔가? 인겁니다.
    지엽적인 걸로 님을 까고 싶어 까는게 아니라요.
    병맛 글을 싸질러놨으면 몸에 좀 묻을 생각도 하셔야죠.

    올블 탑100 블로거 답네요.

  17. 보세요 2008/09/05 14:51 답글수정삭제

    그래서 철이더 드시거나, 이해력을 더 높이셨으면

    저기 글초반에 "가본적 없다"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부터 한번 읽어보세요

    당신글 안그래도 중구난방 이지만 그부분은 특히나 단어를 나열하고 앞뒤 없이

    논리와 감정을 자기멋대로 줄타기 하고 있거든요...

    글좀 담백하게 쓰세요 유치한 단어쑈로 자신의 실수위에 덕지덕지 치장을 해봐야
    본질을 가릴순 없어요

    "레진 블로그 가본적없다" 라는 발언을 한것을 변명하려면 두가지 길밖에 없어요

    1. 사실 가본적 있다 미안하다.
    2. 가본적도 없는데 왈가왈부 해서 미안하다.

    위에 1,2번이 아니고
    당신이 말한 "3. 가본적은 없지만 레진의 자기변호 하는 글등 을 읽음으로써 비판할 건덕지가 있다"는 식의 선택지는 논리적인 인간이라면 선택하지 않아야 하는 선택지 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상상' 하거나 '편견' 에 근거해서 레진의 블로그 내용과 성향을 판단해서 비판했다는 자기 고백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죠

    상상, 편견 어느것도 논리적인 비판에는 설자리가 없는 재료 입니다.

  18. 인간 2008/09/05 14:54 답글수정삭제

    !!!!!!!!!!!!!!!!!!!!!!!!!!!!!!!!!!!!!!!!!!!!!!!!!!!!!!!!!!!!!!!!!!!
    바지를 벗어서, 나는 이여자와 쎽스하고 싶다고 노골적인 눈빛을 보내놓고
    그여자가 왜 그러냐고 놀라 소리치니까
    나는 그럴 의도가 아니였다고 갑자기 곤충이 물어 바지를 벗은거지
    당신과 셱쓰 할려고 한건아니다. 라며 점잖은척 하는것과

    머가 다르나요?

    노골적으로 까놓고, 난 내글에 그렇게 구체적으로 언급한 사실이 없다.
    라고 말하는거처럼 보이네요.

    제가 잘못 본건가요?

    놀릴의도로 은근히 비꼬았는데, 상대방이 지랄하니까
    난 다른뜻으로 말한거지 그런 의도는 없었다. 오바하지 마삼

    이런거랑 뭐가 다르나요?

    ㅋㅋ 비참해보이네요

  19. 보세요 2008/09/05 14:56 답글수정삭제

    위에 어떤분이 말씀하신 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글의 전체적인 의미는 읽지 않고 몇몇 자신이 공격하기 좋은 부분만~" 어쩌고 하는건

    블로그를 가보지도 않고 귀동냥으로 들은얘기를 자신이 공격하기 좋게 편집하여 포스팅을 질러놓으신 당신이 하실 얘기가 아닙니다.

  20. 이구다 2008/09/05 14:56 답글수정삭제

    (제 글밑의 댓글들에 관해 먼저 간단히 한마디. 글 읽고 댓글남겨라 레진님이 잘라놓은 문장 하나 읽고 그렇게 난리치는...에효)

    과연...흠좀무..더이상 여기 오면 내가 병신임.

  21. 내뚸요 2008/09/05 15:05 답글수정삭제

    걍 내뚸요~
    바람타고 놀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관심받고픈 찌질함으로 밖에는 안보이는건 나뿐인가... ;;;

  22. AT4W 2008/09/05 15:25 답글수정삭제

    또한 원문의 문제점중 하나는 순환논리의 오류에 빠져있었다는 것입니다.

    장문을 썼는데 원문을 날려버리셔서 저도 리플 수정했습니다.

    • 이스트라 2008/09/05 15:34 수정삭제

      제가 오류에 빠져있던 점이 있다면 언급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보고서 스스로 인지하고 다음에는 그런 잘못 안하도록 해야겠죠.

  23. ANDO 2008/09/05 15:29 답글수정삭제

    결국 그냥 끝까지 억울하다는 거구만......
    가본 적 없는 블로그에 현행 제도에 저촉되는 부분이 있었다는 건 어떻게 확신하지?
    티스토리에서 그랬으니까??????

    • 이스트라 2008/09/05 15:31 수정삭제

      명백한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티스토리 측에서 자신들의 운영기준에 의거 조치를 취한 것을 부정한다면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것 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운영기준이 부당하다고 여긴다면 그 운영기준을 바꾸기 위한 노력은 별개의 사안입니다.

    • 가정집 2008/09/05 21:41 수정삭제

      현행제도어 어떻게, 어떤 컨텐츠가 저촉되는 사안인지,
      무려 "풍문으로 들으셨던 상황에서" 어떻게 "사실"이라 확신할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_-ㅋ

      현행 제도는 무엇이었고,
      당시 이스트라님께서 판단하신 저촉 사유/컨텐츠는 무엇이었는지,
      설명이라도 해주시면 좋겠네요.

  24. 쥬디 2008/09/05 15:40 답글수정삭제

    이스트라님, 전 님의 원글에 100% 동의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폭파'의 기준은 티스토리 운영진이 직접 폭탄을 사들고 와서 레진의 데이터베이스 컴퓨터에 폭탄을 장착해 폭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난 티스토리의 조치는 폭파라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레진은 나쁘고, 저질이에요.
    뭐 전 풍문으로만 들었기 때문에 직접 가보진 않았어요.
    그리고 전 비너스상만 보면 고추가 빨딱 서는게 이거 외설이에요. 조각상 우리 청소년들이 못보게 다 철거시켜야 합니다.
    이 댓글로 불편을 느끼신 분들에겐 사과드립니다.
    OK?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요약 2008/09/05 15:41 수정삭제

      저는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브리지만 보면
      아랫도리의 울분을 삭힐 수 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 이스트라 2008/09/05 15:52 수정삭제

      이런식으로 과장하고 비꼬아서 댓글을 다셔야 속이 시원하신가요? 당신 같은 분들에게가지 사과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 빛의화가 2008/09/05 17:55 수정삭제

      이것도 자신의 의견이라고 달아 놓은건가?

      관심받고 싶은건가?

      쩝, 비판다운 비판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당신의 댓글은 쓰레기에 불과하군요.

      이스트라님. 이러한 댓글에 대해서는 답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25. 대야새 2008/09/05 15:41 답글수정삭제

    악의를 가지고 이전글을 작성하시진 않은 것 같은데
    일이 생각보다 커진것 같네요
    레진님 일은 잊으시고 다시 평화로운(?) 블로그가 됐음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6. -- 2008/09/05 15:49 답글수정삭제

    야! 니들은 다 낚이고 있어!!! 레진까 글 하나로 히트수 대박을 노린거라고 얘는!!

  27. -_-! 2008/09/05 15:59 답글수정삭제

    제 첫사랑 이름이 김풍문인데, 혹시 걔 아시나요?
    연락끊긴지 오래돼서 그러는데 혹시 연락처 좀...

  28. 개그콘서트 2008/09/05 16:06 답글수정삭제

    코너 하나 진행해볼 생각 없으신지?

  29. cider 2008/09/05 16:14 답글수정삭제

    일단 사과했는데 근데 왜 까이는 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왜곡해서 글을 해석하는건 왜곡해서 사건을 보려했던 이 블로그 주인과 다를바 없을듯..

  30. cider 2008/09/05 16:19 답글수정삭제

    근데 하나 나도 깔건 '충분히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이 드는 부분이라고..' 생각 드는 부분은 무슨 놈의 생각 드는 부분입니까. 그냥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사람들 말들어보니 잘못생각한것 같다 하면 되는거지..

  31. OME 2008/09/05 16:19 답글수정삭제

    수정하신 글 읽어봤습니다. 어찌되었건 한발 물러나신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한말씀 드리자면, 글이 됐든 논쟁이 됐든 어떤 것을 이야기하고자 할 때
    그것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 가정이나 논리가 잘못 되었다면
    아무리 그럴듯한 미사여구와 수사법으로 치장한들 결코 좋은 글이 될 수 없고
    설득력 있는 말이 될 수 없습니다.

    주인장께선 이 점 다시 한번 곱씹어보셨으면 합니다.

    • 이스트라 2008/09/05 16:20 수정삭제

      제가 글을 쓰면서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썼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많은 것을 배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32. -_-! 2008/09/05 16:29 답글수정삭제

    님의 블로그 대문사진 너무 외설적이에요.
    특정 신체부위를 클로즈업했을 뿐만 아니라 살짝 벌어지기까지...
    털도 노출되었네요!
    신고하겠습니다.
    블로그 제한조치 당해보고서도, "폭파가 아니라느니, 정당하다느니" 말씀하실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33. 아이피 역추적해 고발해 2008/09/05 17:23 답글수정삭제

    레진에 관련된 수많은 악플 댓글에 아이피 역추적해 고발한다는 댓글은 한개도 없군요
    강자(?)에게 약하고 만만한 댓글에 강한게 이스트라님 인가요???

  34. 유석 2008/09/05 17:58 답글수정삭제

    변론이고 나발이고 오늘 괜히 레진님 블로그 왔다가 이상한 새끼 한테 낚여서 시간만 날라갔네. 시발

  35. 뭡니까이게 2008/09/05 18:11 답글수정삭제

    아직도 뭔가 잘못 짚으시는거 같은데, 레진님이 현행제도에 저촉되었다는 말을 하시는게 정말 잘못된겁니다. 레진님이 티스토리를 까고 억울함을 호소한건 현행 법제도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통용되는 글과 사진을 제제를 가하고 또한 그 기준적 잣대도 정확하지 않은부분을 문제삼는건데, 그걸 이스트라님이 멋대로 레진님이 현행제도에 저촉되었다... 이것은 음란물이다... 뭐 이런말을 하실 근거도 없고 권리도 없으실텐데요?

  36. 밤양갱 2008/09/05 19:20 답글수정삭제

    와 쩐다.. 태그도 쩔고 태그 이름도 레진, 레진사태, 블로그, 티스토리

    이딴걸로 달고.. 너 관심 많이 필요?

  37. 밤양갱 2008/09/05 19:21 답글수정삭제

    존나 애매하게 사과문+반론글 형식으로 싸질러놨는데

    머리굴려봐야 다 티난다

  38. 나태 2008/09/05 19:26 답글수정삭제

    원글은 지우고
    해명글은 병맛에
    답변은 자기 유리한쪽에만 다네요

  39. 밤양갱 2008/09/05 19:36 답글수정삭제

    글로 어떠한 의견을 이야기함에 있어서 몇몇 고민하지 못한 표현들이 글글 전체의 의미를 왜곡하거나 잘못 이해시킬 수 있는 점.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깨달았습니다.

    ---------------------------------

    몇몇 고민하지 못한 표현들이 글글 전체의 의미를 왜곡하거나 잘못 이해시킬 수 있는 점

    웃기네..

    작문을 하는데 있어서 고민하지 않은 표현이 있을 정도면 그 글 전체 따위는 안봐도 설득력이 없다는걸 블로그질좀 한다면 알텐데?

  40. LeSo 2008/09/05 19:39 답글수정삭제

    그 글에서 부적절한 표현과 말 안되는 부분을 다 빼면 확실히 절반 이하입니다. 그러니 "몇몇 부분" "몇몇 문장" 이런 식의 표현은 사용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대체적으로 자신이 옳았다고 착각하시는 걸로 보입니다.

    몇개의 문장에 국한해 비난하는 것은 웬만한 마음 씀씀이로는 이스트라님 글을 깊게 고려할 가치를 느끼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과 잘못하면 욕 더 얻어먹습니다.

  41. 밤양갱 2008/09/05 19:38 답글수정삭제

    게다가 지 꼴리는 쪽에만 헤헤 호호 하하 리플달고

    위에 어떤 리플처럼

    "A해서 ㅈㅅ.. 근데 .."로 대변되는 개소리는 전혀 반론이나 사과로 볼 수 없지..

    아, 반론은 되겠네. 어릴때 잘못해서 선생님 또는 부모님한테 변명 늘어놓을때

    저런식이었었찌

  42. 밤양갱 2008/09/05 19:47 답글수정삭제

    잘봐,

    레진 문제의 핵심과, 레진이 지금껏 주장한건 이거였어.

    "소통의 의지가 전혀 없이 일방통행할려는 티스토리가 기주 못지않게 불 질렀고, 이 두가지가 문제라 생각하는데"-레진 키라포스팅 마지막 문단.

    근데 넌 아직까지도

    "레진님이 현행 제도에 저촉되는 부분을 표현한 이상, 그그 부분에 대해서 일정정도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또한 이야기하려이야기하려 했습니다."

    [레진님이 현행 제도에 저촉되는 부분을 표현한 이상]

    이 문장을 보건데 네가 하고 싶은 말은 저번 포스팅에 있던 외설에 대한 얘기만

    하고 싶은거 아냐, 그거때문에 전 포스팅에도 현행범이니 뭐니 씨부려싼거고..

    [이슈만을 찾지는 않는... 그러나 이슈를 외면하지 않는] 이라며? 그럼 이슈의

    핵심이 뭔지를 파악하고 씨부리던가..

    강만수 경제얘기로 깔 때 엄하게 설대갤 터는 상병신짓좀 그만하고 걍 깔끔하게

    일 마무리좀 지어라..

  43. 밤양갱 2008/09/05 19:49 답글수정삭제

    그리고 다음부터는

    "특히나 레진님의 글 중 인용하신 몇개의몇개의 문장에 국한해서 집중적인 비판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할이야기할 필요성이 있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렇게 그럴싸하게 포장하지말고 그냥 레진처럼 냅다 지르던가..

    역겹다.

  44. feed 2008/09/05 19:52 답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메디나 해라

  45. 2008/09/05 20:01 답글수정삭제

    일단 이글은 레진님께 사과하는 글인듯 싶습니다만
    왜 읽고난뒤에 오는 이씁씁함은 뭘까요?!
    뭔가 진정한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 글이었다면
    이런기분은 안들었을것 같습니다;(뭐제가 사과받는것은 아니지만요)
    그래서 여기에 또 과격한 댓글들이 달리는것 같구요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건 패자가 되는것이 아니지요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내가 자위를 했다고 자백 했을때 저는 감동받았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풀한포기 자존심 챙겨봤자 남는건
    질책밖에 없습니다

  46. s 2008/09/05 21:25 답글수정삭제

    원글은 이번글에 하는 주장이랑 아주 많이 틀렸는데 -_-;
    원글 지우고 적.당.히. 변명글 올렸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다음부터는 공무원 탁상행정 하듯이 멀리서 적당히 소문 듣고는 왈가왈부하지 마시길.

  47. 나 블로그 없다.... 2008/09/05 22:35 답글수정삭제

    헐... 님은...용자이신듯. 양비론 좋은데,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네요. 잘못하면 고고한척 하려다가 좆선일보취급받고, 이스트라님한테 필요한 신뢰도 잃어버리는 겁니다. 님 내공에 맞는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하라 이겁니다. 티스토리도 잘못했고 레진도 잘못했다. 그러니까 난 잘못이야기 한거 없다, 이러니까 글의 포인트도 불분명하고 무슨이야기 하려는지도 불분명하게 됬잖아요? 공부하시고, 차라리 한쪽 편을 드세요. 티스토리던지, 레진이던지.

  48. 어흥 2008/09/05 22:39 답글수정삭제

    민지와쪄염 뿌우!!!!!!!!!!!

  49. (sic) 2008/09/05 22:46 답글수정삭제

    만선 축하드립니다 ^^

  50. 강철중 2008/09/05 22:49 답글수정삭제

    놀고 있네. 니가 강철중이냐?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고 이제 별의 별게 다 막가는군.

  51. 강철중 2008/09/05 22:55 답글수정삭제

    때릴꺼면 진짜 지명도 있는데 개념없이 멀쩡한 기사 옆 광고에 "화끈한 여대생과 만남" 이따위 광고나 인터넷으로 올리는 메이저 언론사부터 때려라. 진짜 가지가지한다.

  52. Cube-Zero 2008/09/05 23:10 답글수정삭제

    진짜 진지하게 글을 읽어봤는데

    조중동 논설을 읽는게 더 이해하기 쉽겠다.

    이거 무슨 궤변으로 떡칠한 궁색한 뒷수습도 아니고..

  53. 염맨 2008/09/05 23:20 답글수정삭제

    열심히 하고 싶은 말 하신 건 알겠지만 많이 불리한 상황에 놓여계시네요. 사실 이스트라님이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레진님 블로그가 워낙 인기있는 데다가 이 분이 확실히 머리좋고 글 잘 쓰는 분이거든요(아마 여기에서부터 오해를 하셨을 듯. 한번도 들어가본 적이 없이 그냥 섹스섹스섹스블로그라고 피상적으로만 생각하셨겠죠). 딱히 뭘 크게 잘못하셨다기보다, 잘못 건드리셨음. 정치이야기에서 진중권한테 싸움 건 격?

  54. 정신없네 2008/09/05 23:51 답글수정삭제

    꼭 어딜가나 정신 못챙기고 존나 똑똑한 줄 아는 것들이
    싸질 못해서 안달을 해요.

  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9/06 00:12 답글수정삭제

    님 좀 짱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wow 2008/09/06 00:55 답글수정삭제

    이스트라 굴욕의 버로우

  57. 궁금한점.. 2008/09/06 00:57 답글수정삭제

    티스토리 까는것이 정의인가?
    의 글에서요 마지막 진하게 된 글..
    <그러한 것을 일체 무시한 채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부풀려 가면서
    무작정 티스토리를 공격하는것. 정당한 일 아니지 않나요?>

    레진의 글중에서 무엇이 확인도 안되고 정보를 부풀려 간건지 궁금합니다.
    적으신분이 그렇게 알고 있으신 것은 무었인가요?
    저도 알고 싶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부풀려가면서 어떻게 공격을 햇는지
    저의 하나의 의문점이니
    댓글좀 달아주십시요.

  58. ㅋㅋㅋ 2008/09/06 01:00 답글수정삭제

    그냥 당분간 자중하고 가부좌틀고 반성하면 될 듯..

  59. 그리고 2008/09/06 01:20 답글수정삭제

    사과하려면 좀 제대로 하세요. 레진님은 자신이 파워블로거다, 그만큼 특별대우를 해달라 말한적도 없는데, 님 멋대로 '파워 블로거면 답니까?" 라는둥 헛소리를 하면서
    마치 레진님이 난 특별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한것처럼 글 싸지른거.. 왜 사과를 안 하시나요?
    걍 단순히 '표현적인 부분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하면 다인가요? 참 비겁하시네요.
    사과할거면 자기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확실히 밝혀야지 두리뭉실 넘어가면 쓰나요?

    멀쩡한 블로거를 잘 알지도 못하고 그저 귀동냥으로 들은거 하나만 가지고 멋대로
    포르노 저질 블로그로 몰아 붙여 놓고서는 끝까지 자신의 알량한 자존심은 지키겠다는
    비겁한 변명글 일 뿐 이네요.. 지금의 이 글은.. ^^

    지금 님 하는말이랑 삭제한 전의 원글이랑 전혀 말이 달라요.. 장문의 레진님 반박글에 대해 상당 부분은 그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은근슬쩍 넘어가고 있군요.

    사람 한순간에 저질 포르노 블로거로 만드니까 좋으셨어요? ^^ '몇몇' 부분에 대해 사과한다라... ㅋㅋ
    곧 죽어도 난 크게 잘못한거 없는데 '사소한 작은 실수' 가지고 내가 욕 먹는다 이거구만..

  60. 보세요 2008/09/06 02:15 답글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너는 그저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라는 희대의 병진 발언을 덮을 포스팅이 필요했을뿐...

  61. 떡밥이좋은데? 2008/09/06 04:01 답글수정삭제

    그렇다면 낚여주는게 사나이의 예의범절

  62. ss 2008/09/06 05:00 답글수정삭제

    축관광. 원래 블로그하다 보면 이런 저런일 있는 법입니다.

  63. 님아 2008/09/06 06:58 답글수정삭제

    성지순례왔습니다

  64. ㅋㅋㅋㅋㅋ 2008/09/06 06:59 답글수정삭제

    여기 사상최고의 오덕 키보드 워리여 좆병신이 있다는 그 블로그 맞나요? 풍월듣고왔습니다

  65. 어머나 2008/09/06 07:01 답글수정삭제

    29살 드시고 왜 이러세요?

  66. 아나 미치겠네. 2008/09/06 08:05 답글수정삭제

    너 지금 니글읽는 사람이 너보다 지금 지능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찌질대는 거냐? 왠만하면 조용히 보고 걍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 글 보니 진짜 열라 빡친다.

    너 글 논조 자체가 지금 뭔줄 알아?

    한마디로 '오해 입니다.'

    이거야 아냐?

    혹시 아니라고 할까봐 니 문장 좀 뜯어줄게 잘봐

    인용하신 문장중 몇개의 문장에 국한해서 집중적인 비판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핵심이야.

    그럼 가보지는 않았지만 풍문으로 들어..

    썅 어떻게 해야되냐 이것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해야하는 혹은 이해되는 문장이냐?

    또 음란물과 예술품에대한 구분은 어른이 되면 압니다?

    야 나 중학교때 쿠르베의 생명의 기원 봤다 개색갸 안꼴리더라

    아니 오류가 모여서 진실이될 확률이 높냐 아니면 진실이 모여서 오류가 될 확률이
    높냐?

    도데체 지 주장을 하려면 병진같은 논거는 제거하고 레진글이나 제대로 읽어본다음
    찌질거리든지, 막혀있으면 최소한 볼수 있는 지점내에서 니 해석으로 글을 전개하던지

    무슨 관심법도 아니고...

    사실 형이 너보다 나이가 많은거 같아.

    그래서 그냥 좀 열받아서 글 찌끄리다 생각해보니까 말야.

    너도 아직 네 믿음과 신념이 세상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어떤 책임감 같은게
    있는거 같아

    형이 말하는데 잘들어 그런거 없다. 삶은 삶이야 네가 블로그를 하든

    이야기를 하든 의사소통의 방식으로 어떤 것을 선택하든 네 생각이나 사상은

    물론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세상에 도움될게 별로 없다.

    왜냐하면 그게 모두 행동으로 환유되지 않기때문이야..

    공부하고 생각해서 행동하라 공자선생이 그렇게 말하지 않든.

    행동하면 뭔가 바뀌고 바뀌게 되면 인식이 바뀌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 시대정신이

    되는거여. 거기에는 어떤 집단적인 사고의 흐름이 있고 그게 너나 나의 개인적

    생각을 질료로 삼아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너 하나의 생각이 그 흐름 자체라고 생

    각하면 니인생만 피곤하다.

    게다가 니글은 읽어보면 좀 책임회피적이고 옹고집적인 부분이 있어요.

    난 최소한 니글 열두 페이지 정도 읽고 쓰는거고 풍문으로 들어서 쓰는거 아니니까

    아 그런게 아니에염 이런 소리는 하지마라.

    개인 윤리가 사회윤리와 합치된다고 생각하면 안되요.

    예술과 음란의 영역에 대한 이야길 하고 싶다면

    예술 좋아하니 올랭피아 사건을 예로 들어줄게 아 모르면 네이버가서 올랭피아 마네

    쳐봐 알면 너도 알아들을 테고.

    그런겨. 네 기준이 좀더 강건하고 이상적인 기준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다른사람도

    달가운 기준이 아닌겨.

    게다가 사회규범에 대한 네 생각도 참 우울한겨.

    프랑스 대혁명. 솔직히 형이 그거 역사적인 의미는 좀 과대평가 됬다고 생각하지만

    그때 루이 13세를 처형한건 거 프랑스 법률로 불법이었던겨.

    왕이 백성들이여 난 죄없이 죽는다 라고 한거 거 사실이었던겨

    어떤 사회시스템이 완벽한 신뢰를 얻으려면 말야 그 시스템의 판단이 언제나

    확고한 기준에 의해 명징하게 가동되어야만 신뢰가 생기는겨

    근데 이 티스토리는 그게 아니었던 거구...

    말이 길었다.



    걍 한줄 요약해 주께


    걍 이 말만 새겨 들어라






    난 잘못한게 없어 라고 생각할때 그리고 그게 너 자신을 순교자 처럼 생각되게 할때

    넌 이미 세상의 악과 손을 붙잡고 있는겨

  67. wry 2008/09/06 10:49 답글수정삭제

    여기가 이슈라는 떡밥을 찾아 해메는 이스트라 블로그인가요?
    과연 듣던 그대로군요. ^^

  68. 후르바 2008/09/06 13:32 답글수정삭제

    일단 이스트라님도 충분히 그런 글을 적을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하고,
    우선 사고방식과 후천적으로 발전해 온 가치관의 코드가
    첨예하게 다른 상황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역적으로 몰리게 마련이죠.

    아, 저는 레진님 블로그를 06년 초쯤부터 돌아다닌 눈팅족입니다.

    우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대대로 레진님이 써 오신 글들은
    사회를 까거나, 일부러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외설스런 소스들을 쓰는 등의
    사소한 글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스트레스받고 있는 사람들이 그 스트레스들을 '풀기'위해서 한번씩 들르는 블로그였고,
    파워블로그 같은 거창한 성격의 블로그였다기 보다는
    오히려 본래의 블로그 취지에 충실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기 주장을 마음대로 펼칠 수도 없고,
    관리자 눈치를 봐가면서 '이 내용은 짤릴려나' '이 것도 심의에 걸릴려나' 하면서
    일일히 신경쓰는 포스팅이 오히려 더 신경쓰고 피곤하지 않을까요.
    뭐 전 그렇게 생각해왔고, 오랫동안 레진님에게서 삶의 활력을 받았습니다.


    이스트라님께서
    '파워 블로그 괜히 건드렸다가 피봤다'
    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 걱정되서 글을 이렇게 남깁니다.

    이스트라님이 건드신 곳은 '레진사마 빠돌이들'의 영역이 아니라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외설(또는 예술)등을 최대한 간접적으로,
    최선의 적절함으로 포스팅하는 레진사마에게 반한 모든 방문자의 영역이며,
    이용자 모두가 자유롭게 블로그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소극적인 자들을 대변해서 힘써주신 은인이랄까요.

    그리고 애당초 '생각이 없는 블로그'의 컨셉은 <영화블로그>였습니다.
    그러다가 가쉽거리들이 올라오면서 그렇게 뜬 거구요.
    사실상 외설이든 예술이든 성적표현에 관련된 글은 100개도 안됐고
    나머지 몇백개 되는 글들은 사회이슈에 관한 소박한 생각이나
    영화, 일본문화에 관한 글들이었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69. nopress 2008/09/06 14:06 답글수정삭제

    음.... 그래도 이정도에서 정리되니 다행이군요
    서로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이스트라님이 본인의 생각이 그래도 사회 일반론에 합당하다는 편견입니다. 그것을 증명할만한 어떠한 근거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최소한의 논리성도 펼치지 못하고 공리삼아 세상을 재단하려 한셈이죠

    이번 글도 문제가 있습니다. 아니 사실 이게 결정적인 차이였고 문제였는데 쓸데없이 말을 길게 했던거죠.

    레진 블로그가 현행 제도에 저촉하는 부분이 존재했다는 표현

    님의 주장이 바로 티스토리의 주장과 일치하는거죠
    그리고 절차를 떠나 레진씨가 인정하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이고요
    님이 나름 주장의 합리성을 인정받으려면 현행 제도에 저촉하는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진이었고 그 사진과 현행 제도를 정확히 비교해 줘야 할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님은 본인도 알지 못하는 일반론이라는 탈을 쓰고 재단사의 역할을 한셈이니까요

    • 이스트라 2008/09/06 19:12 수정삭제

      용어를 더 정확히 쓸 걸 그랬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현제 시행하고 있는 규칙이라고 할 걸 말입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그 규칙에 따라서 행동했다고 저는 판단한 것이구요.

      제가 아직 공부가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충고 감사드립니다.

  70. 내가 고자라니 2008/09/06 19:14 답글수정삭제

    내가 고자라니 말도 안되!!

  71. 레진님 글의 댓글들에 대한 2차 접대.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9/06 19:26

    레진님 이야기와 관련되서 더 이상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고 있고 하나하나 댓글을 달기에는 힘든 면이 있어서 두번째 글을 남깁니다. 이 글 이후에는 가능하면 더 이상은 이야기를 이어가지 않으려 합니다. 1. 레진님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가까운 한 블로거 분에게 이번 일에 관련되서 쌍욕에 가까운 비판을 들었습니다. 가감없이 옮기자면 니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과 별도로 니가 글을 쓰고자 하는 소재들에 대한 정확한..

  72. 니네엄마가 2008/09/07 08:38 답글수정삭제

    니 논리력을 어떻게 형성시켜 줬는지 한심할 노릇이다. 그래도 잘났다고 반론 글이나 처쓰고 자빠지고 지랄이네. 한 번 생각을 해봐라. 단순히 양아치가 욕지꺼리 내뱉는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말이다. 너의 그 어설픈 논리력으로 인해서 니 애미를 욕하는 놈이 적어도 한 놈 이상은 된다고 말이다. 병신새끼. 니 애미가 불쌍하다. 좆만아.

  73. CPL 2008/09/14 02:41 답글수정삭제

    걍 펌질이나 하세요 사족 붙이다가 욕만 진탕 먹을 사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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