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님 관련 이야기로 엄청난 파장이 불어닥친 블로고스피어를 그냥 구경만 할려다가
욕먹을 각오로 다른 생각의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합니다.

일단 이해가 안되는 것 첫번째.

정말 레진님 블로그는 폭파당한건가?

제가 생각하는 폭파의 기준은 데이터의 상실입니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도메인과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가
내 자신이 확인할 수가 없게 상실되었다.

전 그게 폭파라는 용어와 맞는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레진님 블로그는 현재 블라인드 처리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자신도 접속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운영자 자신은 접속할 수 있는 상태라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그 블로그는 폭파된 것이 아니지 않나요?

티스토리측에서 처음 취한 것은 관리자 본인을 포함한 전체 유저에 대한 블라인드 처리였고
지금은 본인에게는 그 제한을 푼 상태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그러면 왜 관리자 본인에게까지 제한을 취하는 조치를 취했나?
그 글만 블라인드하면 될 것인데...

그 부분은 이러한 답이 이미 나와있습니다.

레진님의 글에 대해 부분적으로 블라인드 처리를 수차례 했으나 레진님이 강제로 공개전환을 해서
결국 전체를 닫아버리는 수 밖에 없었다.

티스토리라는 서비스 업체에서 기준에 적발된 글들에 대해 조치를 취했으나 운영자가 그것을 무시했기 때문에 운영자에 대해서도 블라인드 처리를 했다는 것으로 이해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처사인가요?

전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요.

레진님같은 특수한 사례가 아닌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 경우 당연히 운영자에게까지 블라인드처리가 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그도 파워블로거이기 이전에 평등한 하나의 서비스 사용 유저입니다. 똑같이 대접받아야 마땅한거죠.

두번째.

레진님 글의 음란성 기준은 아무런 기준이 없이 취해진 결과인가?

티스토리는 분명히 현행 법규정을 기준으로 예시했습니다.
그 법규정에 어떠한 글이 해당되는 지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고시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고시와 관련된 절차상의 방법에서 티스토리가
지극히 형식적인 방법을 취한 것에 대한 비판에는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거죠?

레진님이 그 기준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 자의적으로 혼자 지랄하는게 아니고
헌법재판소에 법적 소원을 거는 게 맞는 겁니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구요?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자신의 상실된 권리를 찾기 위해서
그정도 노력까지 할 각오도 없이 지껄이는 건가요?

그리고 그정도 노력은 무리한 것 아니냐고 하냐면 자신이 지적받은 글을 가지고 공개변론을 스스로 자기 자신을 위해 해보는 노력정도는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레진님이 하신 건 댓글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짤막한 불평과 비난을 퍼부은 것 그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내 글이 블라인드 처리될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할려면 그 블라인드들 된 글들을 첨부해서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변론정도는 해야죠.

누가 옳은 지 함부로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한쪽은 나 잘못없다고 악다구니만 쓰고 있고 한쪽은 기준에 의거 정당하게 블라인드 처리햇다고 그 기준을 제시하고 있고... 기준을 제시한 쪽이 합리적인 겁니다.


의문점을 떠나 나의 생각들


법은 사회적인 의식수준의 발전을 따라오지 못한다...(상식)
법은 최소한의 기준을 제약하는 규칙이다(상식)
그 최소한의 상식이 무엇이냐에 대한 판단기준은 사회 구성원들마다 다를 수 밖에 없다(내 생각)
그러한 의미에서 법의 기준은 일반적이 될 수 밖에 없다.(내 생각)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이 사태 이전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성적인 소재나 표현을 이용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에 대해서
전 찬성입니다.

저 자신도 성적 표현에 관련해서 자유로운 비공개 커뮤니티를 즐겨 찾고 활동도 열심히 하는 편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4800만 누구나 볼 수 있는 블로그에 글을 쓸때는 내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거나 내 글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을 배려하려고 가급적 노력합니다.

공개되는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글이 나이와 성별에 관련없이 누구에게나 공개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최소한의 자기규제는 해야 말이죠.

( 전 음란한 사진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심한 예이지만 당장 일본 윤간 포르노가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내용 그대로 재현되는 상황입니다. 또 이글보고 단순한 여자사진을 동급 비교하냐는 리플은 제발 달지 말아주세요.예를 든 것 뿐입니다. 성인의 성적 환타지를 표현하는 사진들(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 걸로 압니다. 그리고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부적절한 표현이었고 오해를 사는 표현이기에 위의 부분은 삭제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이 댓글로 다른 포털들도 레진님보다 훨씬 심한 사진 올리는데 왜 레진님에게만 그러냐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러한 포털들도 바뀌어야 될 대상인거지 그 포털이 그러니까 레진님 글은 상관없다는 식의 변명은 웃긴  변명일 뿐입니다.


자기가 행한 행위가 법 또는 자기가 속한 공동체가 정해서 규범화해놓은 규칙에 걸렸을 때
2가지의 대처 방법이 있습니다.


규칙을 바꾸도록 노력하거나
아니면 그 규칙은 인정하고 그 규칙의 한도 내에서 방법을 모색하던가.



웹이라는 공간이 자유로움을 특성으로 하는 이상 소위 표현의 자유와 성적 자유를 무기삼아
음란성을 팔아 이익을 취하고 인기를 취하려는 인간들이 위에 이야기한 레진님 같은 분보다
수십만배는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그러하기에 일반적인 기준은 그러한 음란 블로그들을 제약할 수 있는 기준으로 형성이 되야 맞는 것입니다. 표현의 자유 운운하시지만 세계 어느 선진국가도 청소년 보호법 정도는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법을 일탈하면 제재를 받습니다.
제재의 수위가 다르고 또 먼저 걸리냐 안걸리냐의 차이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법은 법이고 편법은 편법입니다.
법이 고리타분하고 시대의 변화에 뒤쳐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 법이 적용되는 현실내에서 그 법을 무시하고 악용하는 것은 옳은 행위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악법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것하고 법을 무시하고 내 맘대로 행동하는 건 엄연히 차이가 있는 겁니다.
(제가 촛불집회하면서 연행에 순순히 응한 것은 집시법이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만 법 체계 자체를 부정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법의 처벌을 받더라도 저항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전 레진님이 개개 글에 대한 비공개 블라인드 처리를 무시하고
공개한 이상 법 수준에 따른 재재를 각오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각오나 예측을 가지고 있었으면서 티스토리가 왜 내 블로그를 패쇄했냐고 욕하는건
레진님이 내편만들기를 하고 있다고 볼 뿐입니다.


음란성의 기준이 모호하다.
또는 블로그의 자유가 침해되었다
티스토리의 서비스이용고객에 대한 대처방식이 부족했다는 논점과
별도로 레진님의 대처방식은 옳은게 아니라는 거죠.


이번 사태 같은 경우 분명히 비판해야 될 지점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체 블라인드 처리를 해야될 정도의 사안이었다면 어떤 방법으로든지
접촉 경로를 확보하고 본인과 접촉한 후에 판단했어야 할 상황입니다.

그 점에 대한 비판에서 티스토리는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점과 별도로 레진님의 잘못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한 것을 일체 무시한 채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부풀려 가면서
무작정 티스토리를 공격하는 것. 정당한 일 아니지 않나요?

티스토리 정도의 자유도도 불만족스럽다면
그냥 누구 말대로 해외서비스 이용해서
블로그 만들어서 운영하고 메타 블로그 서비스 송고 다 중지하고
그냥 운영하세요.

음란과 스팸을 악용하는 블로그가 훨씬 더 많은 이상
기준이 완화되긴 한국 웹 환경에서는 힘들것 같으니까 말이죠.
 
 표현의 자유라는 잣대에 대한 제 생각은 추가된 이 글로 나타냅니다.
 
by 이스트라 | 2008/09/04 00:39

이 글은 레진사태에 관해서 이어쓰는 두번째 글입니다.   처음 글은 레진 사태에 대해 레진이라는 블로거와 티스토리라는 서비스 업체...


 
읽어볼만한 글들
(저와 관점은 다르지만 읽어볼만한 글들입니다)

진사건의 의미와 전망1 (민노씨님 글)


profile image
Blog In Issue 이스트라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콘텐츠 팔아먹는 일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1. 지나가다 2008/09/03 20:01 답글수정삭제

    레진님의 블로그가 블라인드 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표현의 자유를 논하고 어째서 블라인드 했냐는식의 포스트를 계속해서 작성하는 블로거들이 많다는 것은 자기들 스스로도 언젠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고 예측하고 있기 때문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인이 던져줄 것이라고 침흘리며 기대하고 있던 개뼈다귀가 던져지자마자 넙죽 받아무는 굶주린 개처럼

    • 이스트라 2008/09/03 23:57 수정삭제

      우리나라 웹 환경이 성인이 즐기기에 억눌려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런데 그게 일개 서비스업체 물어뜯을 그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우리나라의 의식환경 자체가 다른 유럽하고는 다른걸 기본베이스로 생각을 해야죠 ``;

      고리타분하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교 문화에 아직도 무의식적으로나마 흠뻑 젖어있는 국가니까요

  2. 마래바 2008/09/03 20:10 답글수정삭제

    도로를 무단 횡단할 때 경고없이 벌금 딱지 떼었다고 항변하는 거랑 큰 차이 없어 보입니다.
    분명 현행법 상 공공연하게 음란성 게시물을 올리는 경우 제재를 가하는 것이 합당하기 때문에, 이런 법을 몰라서 그랬다고, 그러니 너희들이 미리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주장하면, 무책임하다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아울러 최근 인터넷 상의 여론이 무조건 소수, 약자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다소 우려스럽더군요..

    • 이스트라 2008/09/03 23:57 수정삭제

      비판해야될 지점과 옹호해야될 지점이 공존하는데도 불구하고 약자라면 비판해야될 지점까지 다 감싸는 그런 것.

      저도 안좋아해요.

  3. 민노씨 2008/09/03 20:41 답글수정삭제

    일단 답글로 짧게나마 남기려고 했는데, 역시나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요. : )
    따로 글을 쓰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추.
    그런데 글 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있던데요.
    어떤 점에 그렇게 화가 나신건가요?
    제 착각이라면 좋겠지만요.... ^ ^;

    • 이스트라 2008/09/03 23:56 수정삭제

      약자인척 여론몰이 하는거
      젤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정말 약자들은 여론몰이 할 힘도 없거든요.

      제가 보기엔 충분히 일반인들보다 강자인 사람들이 자기가 한 행위가 다른이보다 특별하게 대우받기를 바라는 것

      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레진이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콘텐츠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
      이번에 그가 취하는 행동들에 대해서는
      꽤 비판적입니다.

      그게 글에 좀 반영된 것 같네요.

      민노씨님 댓글을 읽어보고 다시 제 글을 읽어보기
      글을 쓸때 좀 격해지긴 했었나 봅니다.

      표현이 불쾌하셧다면 ㅈㅅ ㅡㅡ;;

  4. berserk 2008/09/03 21:10 답글수정삭제

    티스토리의 음란물 기준에 따른 블락처리가 달마다 변하였다고 하고, 레진님도 블락 후 자체 검열을 한 부분이 있었다고 하네요. http://lezhin.tistory.com/145 또한 글을 올리기 전 최소한의 자기 검열을 했다고도 하고. 블로거 입장에서 아무런 연락 조치 없이 내것이라고 생각했던 블로그를 폐쇄당하였다면 흥분 안 할 수 없겠지요.

    • 이스트라 2008/09/04 00:05 수정삭제

      링크해주신 글 읽어봤습니다.

      레진님의 설명대로 이해한다고 쳐도 티스토리 측에서 신고를 받고 기계적으로 처리했다가... 그걸 수정해서 최종통고한 것이고

      최종 통고한 글들은 음란성의 기준을 티스토리가 좀 화하게 적용한 것은 맞지만 기준에 어느정도 저촉되는 것도 전 사실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티스토리가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레진님이 무조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하지만 레진님에게도 비판할 점이 존재한다는 점을 글로 쓰고 싶었습니다.

  5. 민상k 2008/09/03 22:34 답글수정삭제

    제 생각과 비슷하네요. 참 웃기게도 사람들이 까니까 티스토리가 뭐 대단한 거대 기업인 거 같지만, 결국 티스토리도 정통부 심의에 쩔쩔맬 수 밖에 없는 일개 서비스 업체에 불과하죠. (게다가 점유율도 그닥 높다고 할 수 없는) 티스토리에서 하루에 올라오는 수천 수만의 글들이 전부 필터링 될 수 없는데, 혹시라도 만에 하나 문제가 터진다면 책임져야 하는 것은 그들 아닌가요. 뭐 자신이 티스토리측에 엄청난 영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라는 착각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서비스 블로그는 정통부 심의에 까다롭게 대응할 수 밖에 없고, 또 여러가지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고 들어갑니다. 정말 그게 싫다면 법을 바꿔야지 다른 도리가 있을까요. 하지만 저렇게 욕하고 떠들면서 여론 형성할 시간은 있으면서, 자그마한 계정 하나 얻어 텍스트큐브 설치할 생각은 왜 못하나 모르겠습니다. 음란물 문제는 참, 예민한거지만. 저도 건장한 대한민국 20대 남성으로서 종종 봅니다만. 레진님의 글이 음란과 표현의 자유 수위를 묘하게 줄타기 하고 있다는 느낌은 좀 들더군요. 그런걸 싫어한다는게 아니라 그런 소재로 블로깅을 하고 싶다면 애초부터 서비스형 블로그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위의 마래바님 댓글처럼, 무조건 소수, 약자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약자가 누군지 구분 못하고 까는 경우도 참 많다는 사실이 좀 그렇네요.

    • 이스트라 2008/09/04 00:06 수정삭제

      레진님이 차라리 비판의 지점을 패쇄적인 한국문화에 맞추고 저항하자고 했다면..전 동의했을거 같네요 ㅡㅡ;

    • 세어필 2008/09/05 10:04 수정삭제

      티스토리도 알고보면 약한 기업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블로거들에게 티스토리가 자신을 어떻게 어필했는지를 돌아보면 약한 기업이기 때문에 쉽게 용서받을 문제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런칭했을 때부터 티스토리는 마치 블로거들에게 다른 곳에선 줄 수 없는 무한한 자유를 줄 꺼라고 믿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물론 그 말을 100% 믿은 사람은 없겠지만 일정정도 영향은 있었습니다. (이건 제 사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의 반응은 그러해 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린 약한 기업이니까 어쩔 수 없어' 라는 핑계를 내세우며 간단하게 블라인드 처리하는 것은 굉장히 이율 배반적인 행태입니다. 혹은 특별히 배반하려는 의도는 없었고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처럼 속여서 장삿속을 채워 먹으려고 한 것이든지요.

  6. 트람 2008/09/03 23:08 답글수정삭제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1. 레진님 입장에서는 아무런 통보받은 것 없이 갑자기 특정 게시물이 비공개로 돌려진 겁니다. 그 '특정 게시물'이 현행법을 저촉하는지 누가 권리침해신고했는지도 모르고 비공개로 돌려지는데, 그리고 레진님과 연결되어 있는 다수의 네티즌은 재밌다고 댓글 달고 갔는데 갑자기 게시물이 비공개로 돌려지면 작성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열받을 수 밖에 없죠. '어라, 이 자식들 통보도 없이 지네들 꼴린대로 지울려고 하네. 이게 법에 저촉이나 되는건가' 이런 생각 당연히 하죠.

    2. 그리고 통보받은 바 없이 블로그 주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건 본인 입장에서 당연히 '폭파'죠. 그게 블라인드 처리였고 다시 해제됐다는 사실은 레진님 입장에서 나중에 알게 된 내용입니다.

    3. 마지막으로 레진님 블로그를 다른 스팸/음란성 블로그와 비교하는 건 말도 안됩니다. 말씀하신 스팸/음란성 블로그는 단순한 펌질 컨텐츠가 대부분으로서 어떠한 가공 없이, 주인의 정성 없이 쓰레기 컨텐츠를 모은 것이지만(그러니 댓글도 안달리죠), 레진님의 블로그는 저속하면서 해학스러운, 술집에서 거칠게 주고받으며 껄껄 웃을 수 있는 성격이죠. 그게 현행법을 저촉한다면 문제되겠지만(그래도 성인이 볼 땐 별 문제 없는 경우가 많아서 성인인증 블로그를 제안했었죠) 포스팅 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들이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아고라,텔레비존을 운영했던 3년 동안, 명백한 스패머나 업자가 아닌 사용자 ID를 제재했던 기억은 딱 한 번이었습니다.(텔레비존에 너무나 심한 악플러가 수십개의 ID를 가지고 덤벼들어서..) 사용자가 욕설이 담긴 글, 심한 비판 글, 저속스러운 글을 올려도 게시물 단위로만 제재했을 뿐이죠.(그게 훨씬 더 귀찮습니다) 욕설이 있든, 저속스럽든 간에 사용자가 자신의 서비스에 컨텐츠를 정성껏 올렸다면, 메일 띡 통보하고 그 사용자 자체를 제재해선 절대 안될 노릇입니다.

    • 이스트라 2008/09/04 00:09 수정삭제

      레진님이 통보를 못받은 문제는 티스토리의 형식적인 메시지 전달에 그 근본원인이 있다는 점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비공개 글들을 강제로 공개 전환했다는 것은 티스토리의 처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으로 티스토리측에 받아들여질 수가 있고 그점에 대해서 전 티스토리가 더 강한 재재를 한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스팸/음란성 블로그에 대해 언급한것은 레진님과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되면 어떠한 블로그든지 그렇게 될 수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저도 레진님 블로그가 음란/스팸블로그와 동급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는 절대 생각치 않습니다.

  7. kay 2008/09/03 23:29 답글수정삭제

    레진 사태(?) 를 보면서 아쉬운 점은요... 왜 엉뚱한 사람들 끼리 싸우느냐 입니다.
    이렇게 보면 좀 극단적일 지 모르겠는데요,,, 티스토리를 탓하기 전에, 그 뒤에 있는 악법과 그것을 유독 다음에만 푸쉬하는 이정권을 봐야지요.
    지난번 촛불사태때 조중동쪽의 요구에 버티다가 결국 블라인드 처리한 경우도, 현행법상, 해당 글의 위법여부 판단이 내려지기 전에, 요구가 있으면 블라인드 처리해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절차상에 오해이던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던 소위 열받는 상황이 있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어찌보면 피상적인 이슈로, 또는 실제 권한이 없는 대리인만 때리는 모양이라는 것이죠. 사기치고 사장은 도망간 회사에 와서 엄한 말단 사원만 두들겨 패는 모냥새랄까요...

    • 이스트라 2008/09/04 00:10 수정삭제

      엉뚱한 사람 뚜드려 팬다고 좋은 결과가 발생하지는 않는데.... 엉뚱한 사람 뚜드려패는걸 보고 제가 좀 흥분한 점도 있는 것 같네요.

      비판해야될 지점을 비판해야지..그걸 과잉해석하는건..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말이죠

  8. kay 2008/09/03 23:37 답글수정삭제

    사실, 절차상의 문제들만이 주로 얘기 되고 있지만, 레진님도 그렇고, 그분 감정에 동감하는 분들 (저도 포함입니다.)의 감정은, 티스토리의 절차상의 실수에 화가 났다기 보다는, 티스토리에 대한 기대와 다른 정책과 실행에 놀란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약관이 예전부터 명시되어 있었지만, 다음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형성된 티스토리에 대한 이미지는, 이글루스 보다도 개인 블로그들의 브랜드와 자유도를 보장해주는 (자유로운 스킨과, 개인 도메인), 언뜻 보기에는, 호스팅 업체에 설치형으로 운영하는 것과 구별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사실 약관에서 결정적으로 차이가 있지만, 피상적으로는 설치형 호스팅 블로그 만큼의 자유를 기대했던 것입니다.

    그부분의 인식차이가 레진이라는 지명도 있는 블로거의 경우를 통해서 비로서 확실해 졌고, 거기에 놀란 것 입니다.

    • 이스트라 2008/09/04 00:10 수정삭제

      저도 그 점이 근본적인 원인중 하나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저와 생각이 다른점은 티스토리는 툴 자체가 자유로운 것이지 콘텐츠의 자유는 대한민국 웹 어느곳이라도 대중적인 웹에서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 전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군요.

    • kay 2008/09/04 00:17 수정삭제

      준법이라는 것의 위험성은,,, 100% 완벽한 준법 역시 양날의 칼입니다. 결국, 칼을 휘두르는 자의 손에 달린 것이거든요. 특히 법의 해석과 행사가 결국은 누군가의 주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얼마든지 정치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정말 건강한 시스템은, 약간은 빈틈이 있어서, 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소위 정부와 법이라는 중앙집중식 제도의 통제는 정말 위험합니다.

    • 이스트라 2008/09/04 00:23 수정삭제

      준법에 관련된 부분 역시 동의^^

  9. 루카스 2008/09/04 00:15 답글수정삭제

    논점을 벗어난 이야기지만... ^^;
    제가 보기엔 다음 메인에 깔려 있는 것들 중에서도 수위를 오락가락하는 것들이 꽤 많이 보이는 것 같군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셨듯이 티스토리가 마치 아나키스트적인 공간으로 생각하시는데 그냥 다음이라는 회사의 자유도가 조금 더 높은 블로그 서비스일뿐이죠.

  10. 철이 2008/09/04 00:51 답글수정삭제

    글 잘 읽고 갑니다. 레진사태이후 많은 사람들이 글을 남겼는데, 이제야 제 생각과 비슷한 분의 글을 찾았네요.

  11. 나 블로그 없다.... 2008/09/04 04:05 답글수정삭제

    님하... 한국은...진짜 작고 변방에 있는 나라거덩? 문화적인 측면에서 봤을때나, 사회적인 수준으로 봤을때 아직 국제기준에 한참 못미치는 후진국이야. 근데 그런곳에서 음란하다...라는게 얼마나 답답한 기준으로 판단한건지 아시냐고. 진짜 님이 한국밖으로 한발자국이나 나가봤으면 알겠지만, 여기서 음란하다고 파격노출이라고 지랄한는거, 선진국이라는데 가면 맨날볼수 있어. 한마디로 음란하다고 개인의 의견을 마구 마구 지워버리는건 덜떨어진 짓이라 이거지. 인정? 응?

    한마디로 전체적으로 벌어진 일이 어떤분이 바비큐치킨 나 않먹었다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거지. 그런데 님이 보기엔 이 덜떨어진 사회적인 판단기준에 항의하는게 잘못됬다, 악법이라도 법이니 지켜라~ 이건데, 풉...

    한가지만 나랑 약속하자... 님 나중에 절대로 안마니, 룸이니 이런데 가지마셈? 왜냐...거기는 음란한데고, 거기가는건 사회적으로도 용납하기 힘든일이니깐 응?

    • 이스트라 2008/09/04 10:48 수정삭제

      에효..무슨 토론을 말아야지.

      우리 사회가 문화적으로 사회제도가 억압받고 있다고 내가 글에 썼는데요?

      하지만 그게 현실인걸 인정하지 않는 이상 그 현실을 변혁시키는 것도 힘들거든요?

      그냥 내맘에 안든다고 지른다고 세상 안바뀌어요.

  12. 내가더 싫어하는거는 2008/09/04 06:12 답글수정삭제

    약자인척 여론몰이하는거 보다
    여론몰이만 일어나면 거기에 반대의견 써놓고
    나는 저들과 달라~ 휩쓸리기 싫은사람 이리붙어 보셈
    이러면서 댓글보면서 혼자 자위하는 넘들이다 ㅉㅉ

  13. 꼬우면 니가 대통령해라 2008/09/04 09:52 답글수정삭제

    왜 이걸 폭파라고 생각하나?
    미 쇠고기 촛불집회는 우리가 그 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렸기 때문에 모두 광장으로 나간것인가?
    촛불집회가 협의과정과 협약, 그리고 그 결과 등의 내용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되어 집회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폭파된게 아니라 블라인드 처리된 과정이 문제인 것이다.

    레진은 티스토리라는 거대한 빌딩의 입주민이고, 레진의 방은 찾는 사람이 매우 많았다. 건물주는 무료로 방을 임대해 주었지만 레진에게만 그런것이 아니고 티스토리 빌딩의 입주자는 모두 무료로 방을 이용할 수 있다. 임대인의 방이 유명해져 찾는 손님이 많아지면 빌딩의 상품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레진과 같이 유명한 방을 운영하는 사람은 건물주에게 중요한 고객이 된다. 그런데, 건물주는 레진의 방에 진열된 상품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해당 상품을 손님들이 보지 못하게 한다. 이에 레진은 내 방의 내 상품인데 건물주가 손님들의 볼 권리와 본인의 소유물에 대한 권리를 침해했다고 생각하여 다시 문제가 된 상품을 진열한다. 이런 일이 몇번 반복된다.
    그러다 건물주는 레진의 방의 셔터를 내리고선 자물쇠를 채워버린다.
    이제 레진뿐만 아니라 수 많은 손님들도 레진의 방에 들어갈 수 없게 되어 버린다.
    레진은 아무런 언질도 받지 못한채 자신의 방에 들어갈 수 없게 되어 버린것이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건물주는 레진에게 문제가 된 상품이 이러저러한 이유로 문제가 있으니 해당상품의 진열을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방을 빼라.. 라는 둥의 요청을 정식으로 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도 해당 상품을 계속 진열하면 그때 셔터문을 내리던가.. 방을 빼게 한다든가 해야 하는 것이다.

    레진은 어느날 나와보니 자신의 방에 셔터가 내려가 있어서 열이 받아 길길이 날뛰는 것이다. 건물주에게 욕을 해대는 것이다. 이건 입주자로서 당연한 것일 수 있다. 당신이 운전을 하다 정지선에 정지하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 역주행와서 당신의 차를 받아버린다면 욕이 나오지 않겠나? 내가 내 방에 못들어가는데 그것이 짜증나는 일이 아니라면... 무조건 소송을 해야 하는가? 문 안열어준다고?

    그건 꼬우면 니가 대통령해라.. 라고 하는 아주 무책임하고 천박하기 그지 없는 추잡한 발언과 같다. 살기가 팍팍하다고 하소연하면 잘 살게 해달라고 재경부장관을 고발이라도 해야 하는가? 꼬우면 니가 장관해라? 니가 국회의원해라? 대통령해라? 라는 말은 이처럼 무식한 말인 것이다.

    • 이스트라 2008/09/04 10:45 수정삭제

      예가 좀 안맞는거 같은데요.

      분명히 사실상으로 아무런 사전 경고없이 블로그 전체가 블라인드 처리가 된게 아니라고 제 글에도 근거를 들어 언급했는데 말이죠.

  14. 점프컷 2008/09/04 12:43 답글수정삭제

    폭파와 블라인드 처리에 대한 부분은 공감합니다. 실제로 몇몇 블로그에서는 지금까지 써놓은글 다 날려버렸다는 듯이 이해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 분위기에 제동을 한번 걸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기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근데 헌법재판소까지 나오는건...^^; 그정도 노력없이도 지껄일 수 있다고 봅니다.^^

    형행법을 근거로 해서 작성된 약관, 그 약관을 근거로 해서 내려진 조치, 그리고 표현의 자유와 상충하는 부분...생각해볼 부분이 많은거 같네요.

    아무쪼록 이 사건이 2008년 하반기 블로고스피어 대형떡밥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15. .. 2008/09/04 20:48 답글수정삭제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16. .. 2008/09/04 20:49 답글수정삭제

    최소한 이런 비판글 쓰고 싶으면 직접 두눈으로 보고 말하세요. 기본적으로 직접 보지도 않고 이런 장문의 글을 쓴다는게 이해가 안 되네요. 님은 남의 소문만 듣고 부화뇌동할 상이네요.

  17. 브라이언 2008/09/04 21:08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 본 적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으면
    말씀하실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18. 엠제이 2008/09/04 21:20 답글수정삭제

    이렇게 댓글 남겨주기를 바란거 같아서 ... 남기고 가네. ㅉㅉ

  19. ㅡㅡ; 2008/09/04 21:21 답글수정삭제

    근데 윗분처럼 저도 정말이해가안되는부분이,
    아니~~~ 어떻게 비판글을 쓰고 싶다는 사람이 한번도 읽어보지도 않고 글을 쓴다라고 당당히 말할수가 있습니까??? 물론, 자신만의 생각이 있었겠죠. 하지만 무릇 토론에서 비판이란 최소한 상대방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게 상식아닌가요? 소문으로만 들었다라...............말이 됩니까???
    아니면 자신이 보지않았지만 자기자신에 대해서 그만큼 충만한 자신감? 자기생각에 대한 확고함?? 것두 아니면 고집??? 이런게 있는건가요?
    나원참... 여고생도 아니고말야....

  20. fred 2008/09/04 21:23 답글수정삭제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 [[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

  21. 233 2008/09/04 21:49 답글수정삭제

    이딴것도 글이라고 ^^ 눈이 썩네

  22. 장난하심? 2008/09/04 21:53 답글수정삭제

    아 그래 다맞다고 칩시다 잘나셨소

    근데 뭐?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ㄱ-

  23. 어처구니 2008/09/04 22:11 답글수정삭제

    문제가 되는 곳을 방문해 본적도 없으면서 이렇다 저렇다 논하다니... 그렇게 글쓴이가 강조하는 '상식'선에 생각해볼 때 '몰상식' 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군요. '이스트라'가 아닌 '아스트랄'로 바꿔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24. arms82 2008/09/04 22:14 답글수정삭제

    아 놔..까려는 블로그를 한 번도 들어가보지도 않고 이런 글을 써? 제정신인가?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죄송합니다 . 제가 어린 나이에 객기 한 번 부려 봤삼..이러고 걍 사과하겠다.

  25. 이카루가 2008/09/04 22:23 답글수정삭제

    솔직히 글 읽으면서
    음 이런식으로도 충분히 생각할 수도 있지 싶었는데
    막판에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부분에서
    쯧쯧 비판 대상을 실제로 두 눈 뜨고 확인한 적도 없으면서
    남의 말따마나 소문만 듣고 음 그렇게 된거로군 판단하고
    자기 멋데로 지껄인 말에 불과하군요.

    참으로 X같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비판을 하려면 최소한의 대상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기만 고상한 척, 레진 블로그 편드는 일반 유저나 블로그들은 그저 포르노만 찾아 다니는 발정난 수컷에 불과합니까? 글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배후에서 은근히 그런 뉘앙스가 풍겨나오는군요. 자기자신부터 권위주의식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있으면서 이런 자가 2MB비판하고 다닌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다
    소위 파워블로거들이라 하는 자들 또한 개념은 밥말아먹은 자가 많구나

    '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이걸 누구 잣대로 판단한거요? 레진 블로그 가본적 없다면서? 남의 말만 듣고 부화뇌동해서 이따위 글 써갈겼다는거 스스로 고백하는 꼴이네.

  26. 라미아 2008/09/04 22:18 답글수정삭제

    안읽어본 사람이 무슨 말을 합니까?
    레진 블로그 들어가보지 않은 사람이 할 말은 단 한마디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27. arms82 2008/09/04 22:18 답글수정삭제

    윗분 아이디를 아스트랄로 바꾸는 거 좋네요..^^ 찬성합니다. 이스트라님의 개념은 어디로 날아갔을까요?

    ↓아랫분이 대답해주시겠습니다.

  28. 일헌잭일헐 2008/09/04 22:22 답글수정삭제

    저기..정말 죄송한데요...하고자 하는 주장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지독한 양비론같은데요...레진이 잘못했다 하지만 티스토리도 잘한거 없다...
    뭐 이정도 결론인거 같은데요...레진씨 글도 풍문으로만 들어보시고 참 많은 것을
    아시네요..그러니까 별 대안은 없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싸지르셨네요..
    뭐 개인블로그니까 자신의 생각이라고 몇번이나 밝혀주시고 싸셨으니 저도 여기서
    이만..(표현이 불쾌하시다면 이해하세요 당신글도 참 불쾌한 표현이 많았으니 ^^;;)

    • 일헌잭일헐 2008/09/04 22:28 수정삭제

      참...하나만 더...깔려면 확실히 닉네임뒤에 "님"자 같은건 붙이지 말고
      까시던지 뭐 지랄이니 뭐니 혼자 열폭하시고 꼬박꼬박 레진"님"이란건 뭔지...
      그리고 성인이라면 음란한 누드니 예술 누드니 구별할수 있다는 얘기는 어떤 근거에서 나온말인지...모든 성인의 가치관이 다 똑같은가요?? 미스코리아 수영복은 예술이고 그라비아 수영복은 외설인가요??

    • 일헌잭일헐 2008/09/04 23:11 수정삭제

      아.......나 진짜로 이 글쓰고 레진글 읽었다..
      내 생각과 별 차이가 없네...
      그리고 아래 위 댓글들과 내생각과의 차이도 없고..

      이건 군중심리도 다수의 횡포도 아닌 소위 당신이 말하는
      "성인이면 알수있는 상식" 이다..당신이 쓴글을 낮에 다시한번 천천히 읽어보길 바란다.

  29. .. 2008/09/04 22:32 답글수정삭제

    예술과 외설은 지금 미술계에서도 구분이 모호해서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걸 누구맘대로 성인이면 구분할줄 안다는거야? 너 미술대학 교수한테 그런 말 하면 싸대기 쳐 맞는다.

  30. opis 2008/09/04 22:36 답글수정삭제

    이 양반은 뭔 이슈만 생기면 양비론들고 나오나.

  31. aa 2008/09/04 22:39 답글수정삭제

    글읽어보지도 않고 듣기만 했다구요? 그러면서 이런글을 씀?

    아이고;;;;;;;;;;;;;;;;;;;;;;;;;;;;;;;;;;;;;;;;;;;;;

    나도 레진 팬이지만 레진 무조건적인 옹호를 한건 아니지만요

    읽어보지도 않고 듣기만 하고 이런글을 썼다라...

    아이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32. 매들 2008/09/04 22:49 답글수정삭제

    뭔 말을 해도 안들으시겠죠. 댁에겐 분명 댁이 옳을겁니다. 그러니 부디 계속 그렇게만 사세요.. 정론과 반론의 정당성에 관한 해묵은 논란은 언급하지도 않겠습니다. 피지 않을 꽃씨는 뿌리지 않는게 현명한거니까요. 부디 그렇게만 사세요. 잘난게 뭔지도 모른체 잘난척...그렇게만 사십시오.

  33. 완전 조중동급 찌라시네 2008/09/04 23:03 답글수정삭제

    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자극적인 제목 + 레진 팔아먹어서 조회수랑 인기도 올릴려고하냐?
    더러운 새끼 조중동같은놈

  34. 이구다 2008/09/04 23:15 답글수정삭제

    그러니까 평생 제주도 옥돔이나 보성녹차 촛불의 의미 같은 주제로 블로그 열심히
    하라니까..왜 다른사람의 취향이나 생각, 시각은 저질이고 포르노 본 학생은 모두 윤간이나 한다고 생각하지?? 참 이런 댓글 달고있는 내가 한심하다..ㅉㅉ

  35. 1004 2008/09/04 23:22 답글수정삭제

    무슨 이슈 하나 터지면, 관심 받고 싶어하는 노출증 대폭발~
    어차피, 레진과는 레벨이 다른 수준....
    ㅎㅎㅎ

  36. 야이 조중동 찌라시 같은놈아 2008/09/04 23:34 답글수정삭제

    더러운 새끼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클릭을 유도하며 내용은 매번 정확한 사실 규명도 없이 자기 입맛에 맞는 글만 싸질러 인기를 취하려는 조중동 찌라시 같은 블로그

  37. 길좀묻습니다 2008/09/04 23:36 답글수정삭제

    여기 어딘가에 병신같은 새끼가 하나 산다길래 찾는 중인데 영 못 찾겠네요.

    혹시 이 근처 어디 병신같은 새끼 하나 못보셨습니까 병신같은 새끼야?

  38. NNN 2008/09/04 23:43 답글수정삭제

    먼저 예술과 외설은 사실 분간하기 쉽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외설로 받아들여지다가 후에 예술로서 이해되는 예들도 많거든요... 물론 분명 외설이라고 할만한 것이 존재하긴 하지만 레진님이 그 기준을 훌쩍 넘어버릴 만큼의 포스팅을 한 적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스트라 님의 몇 몇 의견은 지독하게 편협한 의견입니다. 마치 마녀사냥을 할때 보여지는 의견같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글을 읽는 내내 테트리스가 섹스를 연상시키기때문에 금지시켜야한다는 주장이 연상되더군요.)

    그리고 레진님은 기준의 모호함 이전에 티스토리측이 블로거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본적이고 성실한 대응을 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규정이 잘못 적용된 예들도 보이고 있구요. 기준의 모호함은 사실 이 다음의 문제입니다. 마치 레진님이 기준의 모호함만을 근거삼아 티스토리측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이그리스님의 명백하고 의도적인 왜곡입니다.

    이그리스 님이 맨처음 말씀하신 폭파나 블라인드는 사실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그 부분은 일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혹은 다소 과장된 표현이 있는 것 같다 정도로 간결하게 넘어갈 문제이지 별거 아닌 점들을 들어 무슨 대단한 문제인양 말씀하시는 것은 애초부터 삐딱하게 상황을 지켜보려한다는 자기고백의 다름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레진님이 스스로 자신이 파워블로거니까 특별대우해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제발 레진님 블로그부터 천천히 살펴보시고 제대로 이해하신 다음에 포스팅하세요. 그게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문제의 초점은 제대로 보지않고 오히려 문제를 왜곡하고, 심지어 논란이 되고 있는 대상이 무엇인지 제대로 지켜본적도 없다는 무대포같은 자기고백을 이야기하는 것은 오지랖이 넓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이그리스 님이 쓸때없이 참견하시길 좋아하시는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39. 여병추 2008/09/04 23:40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40. -_- 2008/09/04 23:41 답글수정삭제

    저 님 블로그 본 적은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습니다만 존내 가식적적이네요 ㅋ
    <- 이렇게 말하면 기분 참 좋으시겠습니다?

  41. NNN 2008/09/04 23:44 답글수정삭제

    "이슈만을 찾지는 않는" 이라는 이그리스님의 블로그 프로필이 참 공허하게 느껴지는 군요.

  42. (-_-_-) 2008/09/04 23:51 답글수정삭제

    이스트라님 블로그에 글같은건 본적이 없고

    레진님 블로그에서 풍문으로만 전해듣고 왔습니다.

    사태의 요지도 파악을 못하시고 -_- 쯧...

  43. 이노무스트라 2008/09/05 00:09 답글수정삭제

    사라져줘 그냥 조용히

  44. n 2008/09/05 00:11 답글수정삭제

    앞으로 어떤 일에 시비를 논하려면 일단 그 일에 대한 자료조사부터 하려무나.
    아무리 개인블로그에 싸지른 글이지만 하는 일에 앞뒤는 있어야지 않겠냐.

    나름 길고도 갠춘하게 써질렀다지만 단 한줄에 개이버지식즐 초딩글로 전락한 이 포스트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45. 거서기 2008/09/05 00:15 답글수정삭제

    우리 이쯤에서 솔직히 말하죠.
    레진님 글 한번도 안봤다는것은 사실 농담이다.
    .
    레진님은 자신이 원해서 파워블로거가 된게 아니고 블로그에 여러사람이 들르는것을 확인하시고 충분히 태도에 조심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6. n 2008/09/05 00:19 답글수정삭제

    그리고 진짜 웃긴게, 예술누드와 성적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싸구려 누드는 성인이면
    뭐 어쩌고 저쩌고.. 이 부분, 보는 내가 다 민망하더라...
    이왕 남들이 보라고 글 쓰는 사람인 것 같은데, 우선 싸지르기 전에 내공 좀 키우지?

    나도는 떡밥 가지고 알량하게
    "욕먹을" 각오라는 핑계로 관심 좀 끌어보려는 사람보다

    차라리 선술집에서 친구들끼리 끈적하게 하는 농처럼 말걸어오는 듯한
    레진이가 여기보단 나은 거 같다.

  47. kathia 2008/09/05 00:36 답글수정삭제

    와 아무생각 없이 읽다가..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이부분 정말 병맛 쩌네요.
    이런 병맛은 진짜 오랫만인듯..

    게다가 한번도 가본적 없는 블로그를 포르노 블로그로 치부해버리는 병맛의 향연이라니..

    님 좀 짱인듯?

  48. kathia 2008/09/05 00:45 답글수정삭제

    아 그리고,이제 나이가 계란한판인데,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전 아직 이게 판별이 안되네요.전 성인이 아닌건가요?저 말이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전 사실 다 벗고 나오는 포르노보다 사진관에서 볼 수 있는 흑백 누드사진이 더 자극적일때가 있거든염.뭘 믿고 저런 어처구니 없는 멘투를 자신만만하게 씨부릴 수 있는건지 좀 궁금하군요.

    저도 똑같이 한마디 해드리죠.
    '이스트라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이스트라님이 올리신 글중에 양비론이 아닌글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49. 크로이 2008/09/05 00:46 답글수정삭제

    'ㅅ' 글로 보아 댁과 레진님은 지렁이와 용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당하게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만 봐도 그 인격을 알 듯. 난 그런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라 일단 와서 글 보고 갑니다. 시간 나면 나중에 ... 아 이미 많이 사라졌겠지만 레진님 글 좀 읽어보고 판단하세요.

  50. 어이가 없네 2008/09/05 00:48 답글수정삭제

    과대망상도 이정도면 답이 없는 듯.

  51. 허헐 2008/09/05 00:49 답글수정삭제

    레진님이 자세히 답변하셔서 여기 들어왔는데 이거 뭐 반응할 가치조차 없는 병맛 글이네.
    아니,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면서 왜 이런 분노의 글을 쓰시나요. 레진님이 님께 뭐 잘못했습니까. 인기블로거인게 잘못입니까? 포르노 블로그라는 그 확신의 바탕은 어디에 있죠?
    어이가 없네요. 꼭 어린애가 아무 이유없이 관심끌려고 쓰는 글도 아니고 말이지요.

  52. 에라이 2008/09/05 00:58 답글수정삭제

    레진 블로그보고 꼴려본적 없음

    그저 유쾌한 성적 농담정도?

    님 오바에요

  53. 껄껄껄 2008/09/05 00:59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을 '한번도' 보지 않고 '풍문' 으로만 들었는데
    이따위 글을 써제끼면 그저 웃지요.. ^^

    이건 뭐 영화를 보지 않고 그저 다른 사람들의 풍문만 듣고
    그 영화에 대해 평가 하는거나 마찬가지 이구만요. 낄낄..

    무언가 비판할 대상이 있다면 그 대상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할텐데
    그 대상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그저 풍문으로만 들은 소리만 가지고
    비판을 한다면.. 그건 그저 비웃음거리 일 뿐...

  54. 이건뭐 2008/09/05 01:05 답글수정삭제

    레진님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를 주의깊게 지켜보는 한사람으로서
    님의 글도 주의깊게 읽어보고 있었으나,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이 한 줄로
    스크롤 내려버렸네요. 논점도 논쟁도, 하시는 말씀도 모두 공허합니다.

  55. K 2008/09/05 01:09 답글수정삭제

    비판하려면 비판하려는 대상을 제대로 알고 비판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이거 뭐 그냥 병맛이네요.

    이번 사태에 편승해서 조회수좀 올려보려는 수작인가

    글도 공허하고 논점도 뭔지 모르겠고 글도 엉망이고

    그냥 글 쓰지 마세요. 쓰레드 낭비네요.

    레진블로그는 재밌기라도 하지

  56. K 2008/09/05 01:10 답글수정삭제

    아, 한마디 더하면

    예술과 외설은 법원에서도 매우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공서양속은 시대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니까요.

    일반 성인이면 예술과 외설은 구분할수 있겠죠. 물론요.

    다만 모두가 다 그 구분 기준과 분류된 결과가 다를 뿐입니다.

  57. K 2008/09/05 01:12 답글수정삭제

    다시 읽어도 뭔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있어보이려고 쓴거 같은데 법에 대한, 상식에 대한 이야기도 근거도 없고 내용도 없는 헛소리고.. 진짜 쓰레드 낭비네요.

  58. 처리 2008/09/05 01:14 답글수정삭제

    옜다 관심..
    내 RSS 등록된 레진사마 블로그를
    읽어 보지도 않는 니가 까면,
    내 기분은 나쁘지..

    첨 들어온 인간들이 때거지로 들어와서 니 글은 읽어 보지도 않고
    까는거 같으면 너도 기분 나쁘자나..(사실은 안읽었다.)

    이병진님아..

  59. 이구다 2008/09/05 01:15 답글수정삭제

    조회수와 리플수를 노린것이라면 대박이다..
    이건 인정하마..
    이런 병맛글을 길게 논리적인척 쓴다고 수고했다...
    결과는 대성공이다~!!! 와하하핳 만선이구나~~

  60. 이구다 2008/09/05 01:16 답글수정삭제

    아아아아아아악/.//

    이글을 세번이나 읽다니...
    내가 이런글을 읽다니...

    내가...내가....이글을 읽다니...
    내가 읽다니...

    내가 읽었다니...........

    이놈...내가 내가...내가 읽었다니.........

  61. 크로 2008/09/05 01:29 답글수정삭제

    이런 사람도 자기는 파워 블로거라고 생각하겠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라는 속담이 떠오르는 밤에...

  62. zzz 2008/09/05 01:30 답글수정삭제

    당신 포스팅은 '폭파'라는 말 한마디에 꼬투리 잡고 글쓰려다가
    결국에는 그 자존심 지키기 위해서 레진블로그 전체를 싸잡아 비난할 수밖에 없는,
    전형적인 튀기 좋아하는 듣보잡 포스팅에 지나지 않군.

  63. 님.. 좀 짱인듯 2008/09/05 01:37 답글수정삭제

    님 글 대충 읽어보니 버무리는 솜씨가 있군요.. 리플에 대해서 친절하게 한마디씩 달아주시는거 보니 이런거 좋아하는것도 알겠소만, 레진님과 아무런 접점도 없는 사람이 이렇게 감정적으로 까는 글을 쓴건가에 대해서 의문점이 남는군요.
    "약자인척 여론몰이 하는거 밥맛"이라고 하면서 "차라리 비판의 지점을 패쇄적인 한국문화에 맞추고 저항하자고 했다면..전 동의했을거 같네요 ㅡㅡ;"이건 도데체 뭔지..
    지금까지 레진님은 내가 압뷁을 받는것은 사회가 어쩌고 이런적 한번도 없다는거 정도는 좀 알아채셔야죠. 그부분은 다른 레진님 사건에 대한 글들에서 나타나고 있는 내용들일 뿐이고, 레진님은 일관적으로 "티스토리 니들도 조낸 잘못해놓고 왜 사람 병신만드냐"라는 일관된 글을 써오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사태가 진행되는게 유감이라면 몰라도 그런 다른 분들의 의견까지 몰아서 까대는 것은 경우가 아니지요.
    뭐 님덕분에 님 글에 대한 반론글도 올라오게 되어서 성지 순례화 되겠네요. 이글 내리지 말아주세요..

  64. S.Tinto 2008/09/05 01:45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성적인 소재나 표현을 이용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에 대해서
    전 찬성입니다.
    ---------------------------------------------------------------

    당사자의 평소 포스팅은 읽어보지도 않고 풍문으로 듣고 찬성합니다?
    비록 안 읽어봤더라도 읽은 척이라도을 해야 얘기가 설득력있지 않나?
    아니, 애초에 그래야 정상 아닌가?!!?

    -사회주의 책은 읽지 않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사회주의에 찬성합니다.
    -MB의 정책을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이에 찬성합니다.

    누가 이딴 물소 설사똥들을 귀에 쑤셔넣고 믿는단 말인가.
    존나 길고 뭔가 있어보이지만 저 한 마디로 다 싹 날라가는 글이니 시간낭비.

    따라서 이 블로그는 낚시 블로그 확정.

    P.S : 당신은 남의 블로그를 포스팅조차 읽지 않고 평했지만
    소생은 당신의 포스팅 10개쯤은 읽고 평했으니 반박 할 말 따위 없을 것이니..

  65. 아 그리고 2008/09/05 01:50 답글수정삭제

    http://lezhin.tistory.com/146 <- 레진님이 직접 이스트라님에게 쓴 반박글 이거든요? 이거부터 읽어보고 어디 한번 반박을 해보던지 하시죠. 뭐, 보나마나 논리적으로 완전히 무너져서 님이 깨갱 하는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지만.. ^^

  66. 레이니 2008/09/05 02:01 답글수정삭제

    당신이 뭔 소리를 하던 상관않겠지만, 남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려면 최소한 그 사람의 글을 읽는 양심은 가지고 있길 바랍니다.

  67. 노숙블로거 2008/09/05 02:52 답글수정삭제

    이슈만을 찾지는 않는...그러나 이슈를 외면하지 않는 풍문보이의 레진보기

  68. ㅋㅋㅋ 2008/09/05 03:44 답글수정삭제

    간만에 보는 리얼병신이네.
    짱먹어라 니가.

  69. artvelo 2008/09/05 04:03 답글수정삭제

    한마디만 할께요.
    예술사진 같은거 상관 안합디다.
    그냥 문서화된 내용에 준하는건 무조건 짤라버림.
    예술이고 뭐고 없고, 기준도 없고, 메일 보내도 별말 안하고 설명도 없습니다.
    그냥, 이 게시물은 신고가 들어와서, 법령에 의해 짤립니다. 정도임.
    알고싶으면, 직접 테스트 해보세요. 바로 해줍니다.

  70. 어머나. 2008/09/05 04:22 답글수정삭제

    예술작품 보고 꼴리는 19세 이상의 성인은 뭔데?

  71. 눈동자 2008/09/05 04:45 답글수정삭제

    본문을 읽어보니 과연 레진님의 블로그에 한번도 안와보신걸 잘~~ 알겠더군요.
    과연 와서 본적도 없으면서 남에게 들은 풍월 정도를 근거로
    남을 비방하시는건 무슨 자신감인지 심히~ 궁금합니다.
    무슨 자신감에 올라온 적도 없는 누드니 음란물이니 하며 레진님을 공격하는지..
    또한 무슨 자격으로 레진님이 법을 어겼다라고 함부로 규정하며 상대를 비방하는지..
    그리고 레진님이 어떤 반박을 하셨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지랄 운운하며 대응을
    하셨는지 심히 궁금하군요.

    또한 음란물과 예술은 성인이면 누구나 다 한다~라는 부분에는 웃지 않을 수 없군요.
    포르노라 불릴 정도로 지독함에도 예술이라 불리는 사진이 얼마나 많은지
    전혀 음란하지 않음에도 외설이라며 처벌된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글을 올리려면 문제가 뭔지 어떤 문제점으로 서로 싸우는지 정도는
    제대로 알아 보시고 글을 올리세요.. 이건 뭐..

  72. 열폭도적당히해라 2008/09/05 06:00 답글수정삭제

    트랙백보낼려고 긴글 싸다가, 싸다보니 그럴 가치도 없는 글이라서 그냥 댓글남긴다.

    니가 의문을 제기하는 "과연 폭파당했는가?"부터 시작해서 레진횽이 이미 이전
    글에 일일이 사실여부에 대해 써놨다.

    거기다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는 레진은 "그딴거 기대도 안한다"라고 이미
    써놨다.

    레진은 이미 이전 항의글에서 "음란성에 대한 오락가락하는 기준"과
    "블라인드 처리 절차의 일방성"에 대해 열받아서 지랄한다고 수차례 밝혔다.

    근데 거기다 대고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서 티스토리는 합리적으로 할일을 했다고?

    이뭐병이 절로 튀어나온다.

    글 시작할때 "폭파"의 정의부터 하는거 보니까 엄밀하고 세밀한 논의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럼, 당연히 레진의 글을 다 읽진 않더라도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표명
    글 정도는 정독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 잘난 엄밀한 잣대는 어디다 뒀냐?

    억울하면 헌법소원제기하라고?
    맞아서 억울하면 때린놈하고 먼저 싸우는거지 헌법소원부터 하냐 병시나?
    촛불집회때 연행된게 법질서에 대한 존중이라고?지랄하네
    현행 법체계와 질서를 존중하고 싶으면 애초에 현행집시법을 위반하지 말았어야지.

    내가 전경한테 잡혀서 처맞고 연행되도 저항하지 않은 이유는
    현행 법체계를 존중해서가 아니라 거기부터는 나한테 너무 힘든 싸움이라서
    참은거였다 병시나. 그리고 처 맞으면 아프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싸움은 도로에 텨나가서 전경이랑 몸싸움하는 거기까지였다.
    내가 (여러가지 의미로) 더 힘이 쌨다면 그거보단 더 싸웠겠지.
    그거 비굴한거 아니냐고? 비굴한거 맞다.
    비굴해도 할 수 없다. 맞으면 아프거덩. 하지만 암것두 안하고 집구석에서
    딸치는것 보단 나은거 같아서 시위하러 나갔다. 안나가는것 보단 이 좆같은
    나라 발전에 쥐좆만큼이라도 도움이 될거같아서 말이다.
    근데, 거기다 대고 "나는 법체계를 존중 블라블라..."지랄도 적당히 해라.

    여기까진 지키고 저기부턴 안지키는게 투쟁이냐?
    그 잘난 기준은 누가 정하는건데? 그거야 말로 니 혼자 선긋고 딸치는거 아냐?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한 개인이 자신의 지적인 노력을 들여서 만들어낸 재산에 대해
    서비스 제공자가 자의적인 판단하에 일관성있는 기준도 없이
    폭력적인 방식으로 제재를 가했다.
    개인이 거기다가 항의하는게 잘못된거냐?
    그걸 가지고 혼자 지랄한다고?
    이건 뭐...;

    그리고, 음란성이라고 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왜 그렇게 자신있게 씨부리는데?
    성인이라면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청소년은 판단 못하나?
    지랄하네. 나 솔직히 말해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보고 딸잡은적 있다.
    너 그 영화가 어떤 영환진 아니? 그게 음란물이게 아니게?
    솔직히 그 영화 항문섹스장면 조낸 꼴린다. 내가 막장인가?
    참고로 나 영화전공했다.
    자유도를 이용해 음란물을 유포하는 넘들이 더 많으니까 문제라고?
    그래서 레진같은 사람이 같이 뒈져도 할 수 없다는거냐?
    이건 뭐...너 같은 놈을 파시스트라고 한다 꼬맹아.
    포르노가 문제니가 베루톨루치,파졸리니,박찬욱 임상수도 같이 잡아쳐넣을까?
    니가 하는 말이 박정희,히틀러랑 뭐가 다른데?

    이런건 대략 좋지 않으니 다 잡아 쳐넣으라고? 그 와중에 몇몇은
    어쩔 수 없다고?

    예술성,음란성에 대한 기준은 당연히 모호하고
    검열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관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검열담당자의 세심하고 엄밀한 판단이 중요하다.
    그게 상식이다. 시스템이 가지는 약점,맹점은 운영자의 노력과 성의로
    극복하는 수 밖에 없다. 그게 제대로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약관에 동의했으니 땡이 아니라고 병시나.
    그러는 넌 약관 다 읽기는 하냐?

    근데, "레진님의 블로그는 풍문으로 들어서"밖에 모르는 꼬꼬마색휘가
    감히 음란물이 어쩌고, 저쩌고...레진 블로그 가보기도 전에
    "찌질이 오덕색휘들이 모여 딸깜이나 공유하고, 코흘리개들 보지,슴가 그림으로
    낚아대서 파워블로거된 레진 병신색휘 폐쇄좀 했다고 조낸 시끄럽네"
    라는 생각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건 아니냐? 가슴에 손을얹고 생각해봐라.

    연행된거에 반항 안한게 법질서를 존중해서라는 헛소리로 합리화할 생각만
    하지 말고. 연행된게 훈장이냐 병신아?

    최소한 잘난척 까고 싶으면 공부부터 하고 까라.
    그리고, 니가 말하는 엄밀한 잣대 니가 필요할때만 들이대지 말고
    일관성있게 들이대라.

    앞으로는 "풍문으로 들은 것"만 가지고 함부로 글싸지 말기 바란다.

  73. -ㅁ- 2008/09/05 06:28 답글수정삭제

    [욕먹을 각오로 다른 생각의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합니다.]

    욕먹을 각오했으면 욕좀 먹어봐라 개색끼야!

    ㅅㅂ 내가 ㅅㅂ 니 글을 읽는 시간에 ㅅㅂ 이명박 어록을 읽겠다

    남을 비판하기전에 니 좆 부터 ㅅㅂ 봐봐 색갸

    니 손가락 하나가 남을 향하고 있을때 남은 손가락이 어디를 향하는지 잘 생각해봐

  74. 행인Z 2008/09/05 06:44 답글수정삭제

    이스트라님이 그동안 열심히 작성해서 올린 글들 제목을 보니,

    보수와 진보. 둘 중 어느게 더 내 블로그에 사람을 모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으로 방황하며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보수에 안착 후 남들에겐 보수로 보이지 않기 위해 '진보를 빙자한 회색분자'로 활동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내용은 전혀 안 읽고 제목들만 봤을 때의 순수한 제 느낌이며,
    보수가 더 낫다. 진보가 더 낫다. 회색분자가 더 낫다. 라는 뜻은 아닙니다.

    참고로 님에 대한 풍문 따위는 들은 적 없으며, 님이 작성하신 글들은 읽기가 귀찮은 관계로, 그냥 전 이정도로 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마렵니다.

  75. 건전청년L군 2008/09/05 08:23 답글수정삭제

    칼보다 무서운게 펜이라는데...

    그래서인지, 제대로 인성이 안된 인간한테는 글쓰고 말할 권리는 커녕
    글조차 알 권리를 주면 안된다는 히틀러스러운 생각도 가끔 듭니다.
    헌데 요즘은 조금 자주 드네요. 여기저기요기서.

  76. 용자왕 2008/09/05 08:37 답글수정삭제

    너좀 쩔었어.
    맨처음에는 걍 너 애널써킹하는 댓글들만 달려있어서 답변 막 달아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예 좆 버로우?

    풍문으로 이스트라가 좆병신이라는건 들었습니다만?

  77. ㅊㅋㅊㅋ 2008/09/05 09:05 답글수정삭제

    우리 나라의 미래는 아직도 밝다.

    이런 좆병진들이 지 맘대로 지껄여대도 별 문제가 없는,
    우리 나라의 미래는 아직도 밝다.

  78. ㅇㅇㅇ 2008/09/05 09:33 답글수정삭제

    주인장이 리플을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안읽었다면 충격좀 먹겠네요
    조만간에 닫아버릴듯?

  79. jaemini 2008/09/05 09:34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비판을 하려면 최소한 그사람이 무슨글을 썼는지 정도는 읽어보고 비판해라. 한심하다 한심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누굴 비판하겠다는거냐 정신차려라 -_-

  80. 페이이 2008/09/05 09:47 답글수정삭제

    역관광 축

  81. 아놔 또 로그인하게 만드네 2008/09/05 09:52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까려면 알고 까라 암것도 모르면서 그딴말 지껄이면서

    까면 뭐 좋더냐?: 제발 까려면 좀 상대방 글도 파악하면서 까자

  82. ㄱㄴㄷㄹ 2008/09/05 09:52 답글수정삭제

    근데 참 읽을수록 표현이 거슬리네

    님이라고 꼬박꼬박 붙이면서 지랄이니 뭐니 하는건 뭐야?

    일부러 하는거라면 당신은 참 네가지 없는거고 모르고 하는거라면 당신은 참 멍청한

    듯 하군?

    예를 들자면 이스트라님이 말도안되는 논리로 지랄을 해놓으셔서 많은 이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정도?

  83. 띠욤 2008/09/05 10:09 답글수정삭제

    적어도 상대에 대해서는 좀 알아야 비판을 하든 하지요.
    적절한 판단이 서지 않은 상태에서 무슨 비판을......
    비판이라 하지말고 그냥 하고 싶었던 얘기라 하세요.

  84. ㅋㅋㅋㅋㅋㅋ 2008/09/05 10:20 답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아놔 골때리네.......
    한번 튀어보려고 말도안되는 논리로 레진 걸고 넘어졌다가(한번도 안 가봤다면서!)
    오지게 관광당하네ㅋㅋㅋㅋㅋㅋ
    아놔 어떡해..... 이건 뭐 구글 광고도 없어서 돈생기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자연숙성 2008/09/05 10:35 답글수정삭제

    제 생각과 많이 공감가네요...
    모든걸 떠나서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가장 큰 문제는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에요.
    '다름'이 '틀림'이 아닌데도 사람들은 내 생각과 다르면 틀리다고 보는거죠.
    가끔 저도 레진씨 포스팅중에 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지적성 멘트를 달곤 하는데,
    정작 본인은 가만있고, 수많은 방문객들이 제 멘트에 비난성 덧글을 붙이더군요.

    아무튼 더 길게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이스트라님 글에 300% 동감하는 1인 으로 한마디 남겨봅니다.
    여기도 그냥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뭐 팬덤은 이해하지만 답답하고, 착잡하기도 하군요.

    • ? 2008/09/05 10:49 수정삭제

      자연숙성님이 지적하신 대로 '다름' '틀림'은 다르죠?

      그럼 '틀림'의 기준은 뭘까요? 틀림에 대한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기준이 있을까요? 제가 뜬금없이 틀림의 기준을 가지고 나온것은 님께서 "레진의 포스팅에 대해 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지적성 멘트를 달곤하는데"라는 구절때문인데요. 지적성 멘트를 단다는 것자체가 그 포스팅이 '틀림'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가요?

    • 이구다 2008/09/05 13:34 수정삭제

      당신역시 어떤"확신"과 "아집"을 가지고 글을 쓰는구먼
      왜 맹목적으로 레진을 "추종" 한다고 혼자 정의내리고
      확신하는거지?? 어떤 근거로?? 사람들 모두가 당신보다 덜똑똑하고 그냥 군중심리 내지는 우매한 팬덤에 기대어 우르르 몰려다니는 "우중" 같아보여?? 다들 자신만의 가치관과 어떤 현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있는거야 그래서 당신이 그 잘난 소위"도가 지나쳤다는 지적"을 하면 그게 어떻냐고 반박을 하는거지 단지 맹목적인 추종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해..당신이 모두 옳고 당신에게 반하는 비판들은 맹목적인 추종이고 팬덤이라는 위험한 생각은 버리길 바래~

  86. 센타쿠 2008/09/05 10:43 답글수정삭제

    님.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 대해 말하고자 하신다면 상대를 먼저 알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성적인 소재나 표현을 이용해서이용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에 대해서 전 찬성입니다." 풍문으로 듣고 이런 글을 작성하셨다니 살짝 어이가 없습니다. 레진을 옹호하고자가 아니라 님의 글 방식이 좀 얼척없어서입니다.

    자기가 잘 모르는 누군가를 풍문으로만 듣고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마음대로 글로 바보만드는 것 자체가 누가 누구를 옳다 그르다 얘기할 처지가 아닌 거 같은데요? 무슨 생각으로 작성했는지 모르겠네요..남말하기 좋은 세상이긴 합니다만 적어도 상대에 대해서 잘 알고, 그 블로그를 들어가서 사진이라도 한장 들여다보고 이야기 하셨어야죠? 이건 마치 레진블로그가 무슨 몹쓸 포르노블로그인거 마냥 얘기해놓으셨는데요..진짜 글을 한개도 안봤다는 걸 그냥도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참나..그런게 포르노라니..아이고 전 몰랐습니다.

    성인이시라면 이런 어줍잖은 글로 진짜 사람 낚지마세요. 상대를 제대로 알고 애기하세요. 진짜 뭐 하나 제대로 맞추는 거 없이 풍문으로 이런 글을 작성할 정도로 한가하신가요? 내가 보기엔요..레진글보다 당신글이 더 짱나고 스팸처럼 느껴지거든요? 진짜 이 뭐병..도 아니고, 그리고 이 부분요.."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진짜 유치하거든요. 언제 레진이 님에게 전 우대받은 특별계층 파블이니 존중해달라고 요청하던가요? 글좀 제대로 씁시다.

  87. 두아쓰 2008/09/05 10:50 답글수정삭제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등급기준으로 레진님 블로그를 본다면, 레진님 블로그의 블라인드 처리된 글 중 대부분은 중고등학생도 관람 가능한 수위입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서 블라인드 처리가 될 때 기본적으로 해당 블로거에게 메일 통보가 간다는데, 레진님은 그 통보를 받지 못한 상태고요.. 티스토리의 업무처리 방식이 석연치 않습니다.

  88. blue0422 2008/09/05 10:53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이게 무슨 개소리야!!

  89. COMO 2008/09/05 11:21 답글수정삭제

    글 읽어보고 반박하려 했다가 댓글 달린거 보니 질려버리네요.

    티스토리까지 찾아오는 애들이 이렇게 많은건지;;

    분위기가 이래서 이 글을 읽어보실진 모르겠지만, 이스트라님은 접하지 않았다 하시면서 꽤 레진님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군요.(물론 안보던 블로그를 새삼 사건 터졌다고 찾아서 보는 것도 귀찮은 일입니다.) 파워 블로그라고 해 봤자 무슨 특권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약한 척'하는 게 아니라 정말 약한 겁니다. 저 같은 블로거가 화나고 걱정하는 건 바로 그 '약함'때문입니다. 언제 검열을 받을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내 공간'을 침해받은 기분이랄까요.

    물론 댓글의 원색적인 비난은 무시해도 됩니다. 사실 이스트라님 말도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많은 위선자들이 '약한 척'하면서 실력 행사를 했습니까. 그렇지만 이 경우는 뭔가 오해하신 듯 하네요. 제가 보기엔 손발이 묶인 채 감금당한 듯 겁나는 상황이었는데요.

    뭐, 글 자체가 이성적으로 시작해 상당히 감정적인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만, 법적으로 대항하라는 말은 하루하루 힘들게 벌어먹는 '소시민 블로거'한텐 부담가는 말이겠구요, 옆에서 말하기야 쉽지요. 이성적으로 행동하라. 정말 학생다운 말 아닙니까. 대부분의 블로거가 자기 일 따로 하고 남은 시간 쪼개서 블로그 운영하는데 딱히 수익을 바라는 것도 아닌 블로그를 위해 법적 소송도 불사한다는 건 정말 원칙론이지요.


    말이 좀 중구난방이긴 했지만 제 의견은 충분히 피력했으리라 믿습니다. 사실 이 사건이 이렇게 이슈화 된 것 자체가 일정부분 수확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쪽 저쪽 다 나쁘다라는 말을 떠나 대안을 생각해 주셨으면 같은 블로거로서 감사하겠씁니다.

  90. 링크타고 2008/09/05 11:47 답글수정삭제

    lezhin님 블로그 들어가본 적 없다면서 까는 것 자체가 이해 안 감.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괜히 뭐라 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91. 유석 2008/09/05 11:59 답글수정삭제

    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병신인증성공!

    이번기회에 레진님블로그 한번 들어가보렴
    이시발새끼야

    http://lezhin.com/
    http://web.archive.org/web/*/http://lezhin.egloos.com

  92. 치세 히로시 2008/09/05 12:04 답글수정삭제

    원래 논란 포스팅에는 글 잘 안남기는데, 당신 좀 얼추 없군요~?

    한 번 한가한 시간에 레진님 블로그 가서 슥 훑어보기만 해도 자신이 얼마나 생각없이 포스팅했는지 알게 되실겁니다.

    포르노 운운하시는데 레진님 포스팅이 얼마나 수위가 높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네요~

    뭐 자세한 얘기는 이 포스팅과 관련된 레진님 포스팅에 A,B,C,D로 정리해서 올려두셨으니 보시면 되겠지만, 그나마도 지금 논란에 맞대응하고 있는 사람의 포스팅이라 안보실것 같기도 하네요~

    댓글에 보고 느끼는 거지만 이스트라님은 '레진도 잘못했지만 티스토리도 잘한거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포스팅하신거 같은데,

    전 당최 레진님이 뭘 그렇게 크게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파워블로거에 특별계층이라니... 지금 레진님 블로그에 대한 티스토리의 엿같은 대응은 파워블로거든 하루 접속자가 자기 한명뿐인 찌질블로거든 화딱지나고 불받는 일입니다. 오히려 방문자많은 블로그니까 참으라는 말로밖에 안들리네요~

    지금 '당신 무지하게 위험한 사람 건드린거야~' 이런 얘기하고 싶은건 아닙니다.

    레진님이 되었든 그 어느 누가 되었든 그 사람의 블로그 한번 제대로 보지도 않고 비판한다는거 자체가 얼추 없다는 겁니다.

    이 댓글도 읽을지 어쩔지 모르겠군요~ 당신은 제 입맛에 맞는 글만 읽는 사람같으니... 쩝~

  93. 캐논 2008/09/05 12:18 답글수정삭제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제대로 개쳐발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

  94. 이카루가 2008/09/05 12:45 답글수정삭제

    이 분 보니까 그냥 캐버로우 타고 조용해질때까지 기다리나 보군요
    분명 블로그에 여러번 왔다갔다 하고 있을텐데
    물론 완전히 역관광당하고 있으니까 일일히 답변달기도 힘들겠죠
    자기의견과 동조하는 초반 댓글 몇몇개에만 리플 달아주고
    이명박 구구절절 씹고 있는 걸로 아는데
    도대체 지금 보여주는 행태가 나와 뜻이 다르다고 소통 거부하는 이명박 정부의 개념과 뭐가 달라?
    직접 가서 본적도 없고 풍문으로 들었지만
    촛불시위 취재나갈수가 없어서 경찰이 술술 읊는것만 받아적고
    폭도로 표현하는 조중동이랑 님이 다른게 뭡니까?
    미워하면서 서로 닮아간다는 말이 있지요
    진정한 전문가 파워블로그로 인정받고 싶으면 자기 논리 오류는 솔직하게 인정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ㅉㅉ

  95. 스테펜킹 2008/09/05 12:41 답글수정삭제

    이건 무슨 듣보잡이 레진을까냐
    니 좌우지나 잘 간수해라

  96. 하하하 2008/09/05 13:07 답글수정삭제

    하하하...;;;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솔직히 레진님 블로그 한번도 가보지도 않고서 이런 소리하는건 좀 웃기지 않나... 나 같으면 쪽팔려서라도 이 글 내리겠는데...

  97. lnh 2008/09/05 13:14 답글수정삭제

    무진장 허접하고 허술한 글이네요.
    아,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98. 어머나 2008/09/05 13:16 답글수정삭제

    나 참나... 기가 막혀서 지금 당신이 말한 논리대로라면 레진님 블로그보는 사람들은 잠재적인 성범죄자입니까? 나는 도대체 당신의 생각이 이해도 안될뿐더러 동의도 해줄수 없소이다. 그리고, 당신의 말마따나 중고등학생들이 레진님 블로그본다고 칩시다. 그런데, 레진님 블로그보고 중고등학생들이 아주 꼴리고 아주 욱해서 홧김에 진짜 성범죄를 일으킬정도로 요새 애들 머리회전을 그렇게 못합디까... 요새 애들은 웬만한 어른뺨치게 머리회전이 잘된다는거는 굳이 여기서 이런 리플안남겨도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다 알만한데 말이죠... 쩝쩝... 어쨌든,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레진님 블로그는 성범죄자 양성소겠군요. 하하하... 하다하다 기가 막혀서 진짜...;;; 당신 같은 생각을 지닌사람은 상종을 말아야지 원... 에잇 퉤!!!

  99. 흐허허어어헝헣엉 2008/09/05 13:36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댁 글은 읽지도 않고 리플들만 보고 "넌 좆병신임 ㄳ" 이러면 기분 참 좋겠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100. s 2008/09/05 13:42 답글수정삭제

    흠.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레진, 너 맘에 안드니 닥쳐라" 인가요 -_-

    이스트라님 생각은 기업이나 상인이 고객보고 "맘에 안들면 니가 떠나라" 라고
    일방적으로 강요하면 닥치고 떠납시다 라고 하는거 같네요.

  101. ㅋㅋ 2008/09/05 13:45 답글수정삭제

    아무리 반박한다고 해봤자 기본 논리부터 모순적이라 헤어나오기 어려울거네요.
    설마 풍문만으로 그 사람을 안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건 아니겠죠?
    웬 듣보잡 블로그에서 이런 쓸데없는 글을 읽은 레진님이 처음으로 바보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전 님 글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쓰레기같은 글이네요 ㅋㅋㅋㅋㅋ
    이런 제가 님과 다르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웃겨.

  102. feed 2008/09/05 13:52 답글수정삭제

    티스토리는 이런 쓰레기같은 글에 계정을 소비합니까?

  103. wry 2008/09/05 14:11 답글수정삭제

    이 병진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104. asda 2008/09/05 14:54 답글수정삭제

    풍문으로만 듣고? 기가막힙니다

  105. gg 2008/09/05 15:57 답글수정삭제

    이건뭐....블로그를 가보지도 않고 순전히 '풍문'으로만 듣고 생각하고 남을 비판하려 했다니.... 이미 게임 오바네요 ^^; 그리고 그런식으로 남을 비판하는거, 그런거 굉장히 위험한거랍니다.

  106. 쪽쪽쪽 2008/09/05 17:00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블로그 포스트 제대로 읽어 보시는분이세요?

    에이~ 안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ㅋㅋㅋ

  107. 남을까려면 2008/09/05 17:55 답글수정삭제

    까려는 대상이 뭘 잘못했는지는 알아야지 정상인데 님은 레진님 블로그의 글이나 사진을 본적도 없으면서 티스토리에서 음란물이라 규정했는데 레진이 말을 안들어서 레진이 잘못했다... 라고 말하는건 웃기는거죠. 레진님이나 방문자들이 티스토리를 까는 이유는 음란물이라 불리우기는 좀 약한 수준의 글들인데 음란물이라 규정짓고 블라인드한 티스토리를 까는겁니다. 어지간하면 이런 얼토당토한 글은 그냥 지우는게 나으실듯

  108. 리카르도 2008/09/05 21:40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여 님이 하도 병맛나서 먹이 주러왔습니다.
    님 주관이 그렇게 옳은게 아닐수도 있다는걸 기억하세영

  109. ㅉㅉㅉ 2008/09/05 23:11 답글수정삭제

    남이 만든 이슈는 외면하지 않겠다고 해놓구선
    자신이 만든 이슈는 철저히 외면하고 계시네요~ ㅎ
    악플이야 뭐 그렇다쳐도 악플들 내용의 골자는 하나도 틀린말이 아님을
    이스트라님도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인간이라면 파악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필자가 포스팅한 내용의 취지와 의도는 충분히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방법과 과정에 있어서는 참으로 어이없는 오류를 범하셨습니다..
    음식맛을 보지도 않고 맛없는 식당이라고 싸잡은거하고 뭐가 다를까요?

    나이도 어느정도 드신분 같아서 진심으로 당부 드리고자 하면..
    이러한 민감한 사안의 사회적 이슈를 논하는 글은 정말 깊은 심사숙고와 그리고 글쓴이의 깊은 내공과 성찰 그리고 관찰이 필수적임을 꼭 아시길 바립니다..

    초등학교 학생들도 할 수 있는 뻔하디 뻔한 통념적인 말만 늘어놓다가
    정작 논란의 핵심에 대해서는 풍문으로만 줒어들었다?

    참으로 MB 스럽구만 당신...

  110. 송용진 2008/09/06 00:05 답글수정삭제

    이건 뭐,,, 병신같은,,, 풍문으로만 듣고,,, 안타깝기가 명박스럽구먼,,,

  111. ㅡ.ㅡ 2008/09/06 00:35 답글수정삭제

    뭐 이런 병신새끼가 다있어. 진짜 명박스러운 새끼.. 반성해라. 진짜 열받네..

  112. 바로 2008/09/06 00:57 답글수정삭제

    머..이 글에 완벽히 동의하는것은 아니지만...(그리고 상당 부분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고 싶지만 생략하고)

    저런 정신없는 악플러들을 보면 오히려 이 글에 동의하고 싶어지는군요.악플러들아. 정신 좀 차려라..응?! 후..이렇게 쌓여있는 악플들을 보면 오히려 이 글이 맞다고 생각되는 것은 모르나보구나^^ 최소한 이 글은 니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정도로 니들의 어떤 아픈곳을 찌른다고 봐야겠지.

    • 2008/09/06 01:05 수정삭제

      똥이 더러운 건 확실한데
      더러운 똥 더럽다고 피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꼴불견같다고 생각해서
      더러운 똥보고 저거 깨끗해!라고 하는 희한한 분이군요.

    • 삽질하고있네 2008/09/06 03:52 수정삭제

      뭥미? 모든 댓글들을 개념없는 악플로 치부하는 이 어이없는 인간은.. 댓글들 보면 알겠지만 비난성 글도 있지만 비판성 글들도 충분히 많구만.

      그리고 댓글단 사람들이 어딘가 찔려서 댓글 달았겠수?
      블로그 주인장이 잘 알지도 못하고 귀동냥으로 한 블로거를 포르노 저질 블로거로 몰아 붙여 버리는 것 도 모자라서 감정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으니 비판 및
      비난을 쏟아 붓는거지..

      뭐 말만 싸질르면 다 OK 인줄 아시나? ㅋㅋ
      오히려 이글이 맞다고 생각되는건 댁을 비롯한 소수일듯..

    • 바로 2008/09/06 16:18 수정삭제

      거참....조용히 한마디 하고 사라지려고 하는데 재미있는 분들이 많군요.

      1) 당신의 주장대로 윗글이 똥이더라도 악플은 다는 것들도 똑.같.은. 똥일 뿐입니다. 저어게는 잘해봤자 둘.다. 더러울 뿐입니다.


      2) 본인은 악플을 보고 머라고 했지, 정상적인 비판이나 덧글들을 보고 머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 글의 덧글에 사용된 용어만 보더라도 찔끔하신건 알겠지만 스스로 무덤 파는 것밖에 안됩니다.)

      비유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문득 이외수씨가 적은 글이 어렴풋이 생각나는군요. "어떤 사람들이 내가 쓴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를 비판하면서 여자도 아니면서 지가 머라고 글을 쓰냐고 했다. 젠장! 그럼 파브루는 곤충이어서 곤충기를 썻냐?" 대충 비슷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별로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거기에 가장 재미있는 것은 비판과 비난을 동급으로 두시는군요. 이 부분은 머라 할말도 없군요. 비난은 뭐라고 해도 하지 말아야 될 "짓거리"입니다. 설령 상대가 잘못했어도 비난을 한 순간 동급이 될 뿐이라는 것을 굳이 따로 설명해야되려나요?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이 말을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말만 싸지르면 다 ok 줄 아십니까?"

    • 이구다 2008/09/06 17:26 수정삭제

      바로님// 당신글을 지금 정확하게 세번째 읽어 봤는데
      무슨말인지, 뭘 주장하는건지는 도무지 모르겠고

      이거하나는 알겠네요
      참 혼자 독야청정, 천상천하유아독존이시네요

      조용히 한마디 하지말고 사라지셨으면 참 좋았을텐데말이죠

      아..참..맞춤법좀 제대로 쓰시구요. 이외수씨 비유는 하지 말았다면 좋았겠네요 전혀 다른 내용이 쌩뚱맞은
      느낌입니다.

    • 바로 2008/09/06 19:36 수정삭제

      상대방의 말에 대한 제대로 된 반박을 못하신다면 그냥 조용히 있으시는게 보기가 좋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요.

      제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전 원래 본문에 찬성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과 같이 "비난"만 할 줄 알고, 그냥 매도하고, 스스로의 감정만을 발산하는 인간군상에 한숨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위에서도 분명히 말했지만, 본문의 글이 아무리 "똥"같아도 그에 대해서 냉철한 반박이 아닌 감정적인 욕설을 한다면, 쉽게 말해서 여기 만연해 있는 악플들은 똑같은 "똥"일 뿐입니다.

      당신이야 말로 이런 한심한 덧글을 달지 말고 조용히 사라지셨으면 더욱 좋았을터인데 말입니다.


      추가로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군요.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한나라당의 인터넷 통제계획이 근거를 가지는 것이지요. 익명에 숨어서 남을 비난하는 것은 이제 그만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 이구다 2008/09/07 00:11 수정삭제

      뭐 블로그도 없고 이런 비열하고 기준없는 검열이 판치는
      블로그들에 회원가입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 익명이라고 굳이 변명할 필요없지만 설명해 봅니다. 개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나름의 가치관으로 비판과 비평씩은 아니지만 의사표현을 하는것을 당신의 기준에 맞지않으면 모두 똥으로 치부해버리는게 엿같아서 한마디 한거구요 역시나 내 글에 댓글을 달아 놨을거 같아서 정확히 맞춘것이 흐뭇해 또 한글자 쓰고 갑니다. 자신의 글밑에 쓰인글들이 신경쓰이고 똥줄타서 수시로 들어와 확인해 보는 당신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아..물론 이건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논리고 뭐고 없어요..뻘글읽고 감정이 상했는데 좀 감정적으로 글쓰면 어떻습니까? 내 기분을 표현한다면 꼭 논리적일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또 당신은 아무상관없는 한나라당 인터넷 통제계획씩이나 거창하게 예를 드시네요..역시 쌩뚱맞습니다. 한나라당 당원이시거나 관련자이신가요? 인터넷 통제계획이란게 있기나 한가요?? 진심으로 몰라서 물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에 대한 반박을 제대로 못한다면 조용히 있으라고 하시는데요...뭘 이해를 해야 반박을 하지요..뭔소리린지 정말 모르겠어요.

      참..악플러들이라고 정의하신 사람들에게 반말로 훈계하는듯한 첫댓글은 당신역시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소위 말하는 악플러들과 별 다를게 없는듯해요.
      또 두번째 댓글에서의 악플과 일반댓글 그리고 비판의 당신기준을 말씀 안했는데 무슨기준으로 악플과 비판을 나누시는지 정도는 말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논리적인 비판을 하세요. 뭐 유치하게 욕설이 들어간 글은 악플이다라고 하시면 정말 이렇게 시간내서 당신의 글에 댓글달고 있는 내가 비참해 질것 같아요..

    • 바로씨, 난독증 이세요? 2008/09/07 13:54 수정삭제

      제글을 읽어보세요. "비난성 글도 있지만 비판성 글들도 충분히 있구만" -> 이건 분명히 비난성 글과 비판성 글을 구분한 것인데요? 댁이 악플러라고한 비난성 글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비판성 글들이 그에 못지않게 충분히 많다는 뜻인데 눈을 악세사리로 쳐 달고 다니세요? 난독증인가?

      이 문단이 어떻게 보면 비난과 비판을 동급으로 보는 내용이 되는것인지.. ㅋㅋ ^^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맨날 졸으셨쎄여?

      오히려 저야말로 다시 글을 되돌려 드리죠.
      "글만 싸질르면 무조건 OK? 냉철하고 이성적인척 하면 OK? ㅋㅋ"

      반박글을 남길거면 좀 이해력이나 제대로 키우세요.

    • 바로 2008/09/07 15:14 수정삭제

      1) 마음대로 생각하십시오. 만약 제 블로그에 덧글알리미기능이 없었다면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왕 제 글에 다른 덧글이 있는 것을 알았는데 굳이 피하지도 않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 악플러들의 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그것도 그것 나름의 권리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뻘글읽고 감정이 상했는데 좀 감정적으로 글쓰면 어떻습니까? 내 기분을 표현한다면 꼭 논리적일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라는 발언은 뭐라고 저를 멍하게 만드는군요.

      같은 말 몇번을 하지만, 본문 글이 어떻던 간에 그에 대해서 욕설이나 무조건적인 비방으로 간다면 똑같은 수준일 뿐입니다.

      비판과 비난을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욕설이 들어간 순간 그 글은 어떻게 봐도 비판이 되기 힘들어집니다. 그것이 최소한의 기준중에 하나이지요. 그것을 유치하다고 한다면 저야말로 한국의 인터넷 문화에 좌절해야될듯합니다. 욕설이 문제가 없다는 그 태도에 좌절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굳이 블로그 주소일 필요 없이, 본인의 메일도 충분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2) 당신은 정말로 이해력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제가 "악플러"로 지정한 것이 "정당한 비판"입니까? 아니면 "비난성 리플"입니까? 왜 이런 발언이 나오냐고요? "비판 및 비난을 쏟아 붓는거지.."라는 발언을 하셨으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누가 독해력에 문제가 있는지는 조용히 이 글을 읽을 분들이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계속 이야기가 맴도니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구다 2008/09/07 16:17 수정삭제

      이 이해력 부족한 님아..자세히 설명해 드릴께요..저도 이게 마지막입니다.

      뻘글읽고 감정상했다는 분들은 당신이 "악플러라고 표현하는" 분들을 말한거구요(도대체 당신이 뭔데 기준없이 비난과 비판글들을 악플로 치부해 버리는지..그리고 그걸 훈계하려 드는지..ㅉㅉ 단지 비속어와 욕설이 있다고?? 당신 가치관 대로라면 레진님의 포스팅은 정말 저질이고 악의적인 글이네..욕설과 비속어가 난무하니...) 뻘글은 현재 포스팅한 사람이 쓴글을 뜻합니다. 포스팅한 사람이 논리적이지 못했고 그 자신역시 나중에 사과글을 썼습니다만..지극히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글이었구요.. 그런 글에 왜 굳이 논리적으로 대응을 해야합니까? 멍해진다구요?? 이해력이 떨어지면 멍해집니다. 저도 님글 읽고 멍해졌어요..비꼬는게 아니라 아직 내공이 부족해 님의 글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랬어요..참..그리고..뻘글엔 뻘플이라는 멋진 말이 있습니다. 좀더 쿨하게 인생을 살아보세요..님아...

      참 말잘하신게 있어요..본문글이 어떻든간에 그에 대해서 욕설 이나 무조건적인 비방을 하면 똑같은 수준이라..맞아요..정말 맞는 말이에요...그러니 제말이 그거에요 뻘글엔 뻘플..하지만 님이 뭔데 그것을 똥이라고 표현하고 훈계하나요? 그러니까 님글에는 어떤 우월주의같은게 깊에 배여있구요 나는 욕설과 비난을 남발하는 니네들과 다르게 논리적이고 냉철하며 이성적이다 라는 전제가 깔려있는거 같아서 님 밑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님을 까는...아니 비판하는거에요...

      조용히 이 글을 읽는 분중에서 당신고집밑에 당신고집에 동조하는 글이 하나라도 있나요? 당신은 당신이 감당하기 힘든 요구는 싸그리 무시하면서 당신이 받아칠수 있다고 생각드는 글만 잘라서 반박하는군요. 비난과 비판, 비평을 나눌 근거가 없으시면 말을 마시고요..저역시 나눌 능력이 없어 그부분은 건들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그게 비판인지 비난인지 비평인지의 판단은 글쓴이보다 훨씬더 많은것을 알아야하고 글쓴이뿐만 아니라 그 사건과 사물에 대해 완벽하게 알아야만 글쓴이의 글을 "비판"할수 있기 때문이죠..고로 악플러들이라고 단정지을수 있다는건 당신의 그 편협한 기준인 욕설인거 같네요.

      니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정도로 니들의 어떤 아픈곳을 찌른다고 봐야겠지..

      이건뭐...ㅉㅉ

      잘못된글을 잘못됐다고 하는것이 아픈곳을 찔려 버둥거리는걸로 보인다는 자체가 어떤 큰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댓글만 보고 파닥거리는 당신의 좁은 식견을 잘 말해주네요..

      글이 정확하고 문제없다면 왜 블로그 주인이 두번씩이나 변론하고 사과 했을까요? 왜 이토록 사람들이 비난과 비판과 욕설을 할까요? 그게 아픈곳을 찔려 버둥거리는걸로 보이나요?

      그냥 그만합시다..당신도 더이상 안온다고 했으니
      저도 여기서 그만할렵니다.

      서로 아무리 침튀겨봤자
      아집과 독선은 바꾸지 못합니다. 그건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100분토론보면 나오잖아요...거기서 누가 졌다 내 생각이 잘못됐다 하는 사람있어요?? 보는사람이야 판단하겠지만 본인은 인정하지 않죠..어떻게든 상대방을 굴복시키고 이해시켜려고만 하죠..그런거죠...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113. 님아 2008/09/06 06:55 답글수정삭제

    자삭하세요 제가 다 쪽팔리네요....풍월로 뭘 듣고 여기에 싸지르세요

  114. 나무늘보 2008/09/06 12:47 답글수정삭제

    레진 블로그와는 별도로,
    티스보리 내에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삭제당한 케이스가 꽤 많습니다.
    그것도 티스토리 운영자의 자의에 따라서 말입니다.
    저 역시 음란물와 상관도 없는 계시글이 통보도없이 블라인드 차원이 아닌
    그냥 삭제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것도 조사해보심이?
    이건 당하지 않고는 모릅니다 그 기분을.

  115. nopress 2008/09/06 13:53 답글수정삭제

    뭐가 문제일까 생각해보니, 기본 사고 체계가 정리 안되어있고 너무 엉성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기분 나쁘다면 지송
    내공도 딸리구요. 좀더 인문사회과학 공부를 하시고 책도 많이 봐야 할듯하네요
    그래서인지 레진의 표현이 먹혀 들어간다는 느낌이.... "꼰대"

    댓글 쓰기도 좀 뭐한 글에 궃이 쓰는건 님의 발전을 위한거니...

    한가지 예를 들면, '법이 최소한의 상식을 사회적 룰로 만든거라고 하면서 최소한의 상식이 사람마다 다 다르니 법의 기준은 일반론이 될 수 없다'라고 했는데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법을 지키는게 맞다가 본인의 생각인지 아님 각자 알아서 하는게 합당하다는건지, 사회가 공유하는 최소한에 상식이 있다는건지 없다는건지.. 본인은 없다고 믿는다고 했으니 법은 최소한의 상식도 포함하지 못한다는 결론인데 뒤에서는 집시법의 부당함을 이야기하면서 갑자기 법체계를 무시하지 말라고 하고....
    '상식'이라는 표현을 국어사전에서 읽어 봤는지..

    본인이 헷갈리는 사고의 소유자라는걸 알고 있는건지
    도대체 최소한의 상식이라는 표현을 썼을때 한번쯤 자판을 멈추고 '최소한의 상식'이라는게 무엇을 의미할까 고민을 해봤을런지도 의심스럽고

    기왕 도와주는김에 하나 더 이야기하면
    현실과 역사는 따로 있는게 아님.
    즉, 현실을 바꾼다는건 우연적인 사건들이 논쟁꺼리가 되면서 그게 대중담론이 되고 더 나아가 일반론을 획득하게되면서 역사가 되는거니.... 뭐 변화, 개혁이라는게 거창한거가 아니라 오늘 현실속에 진행중인거고 레진 사태 또한 그 과정속에 하나인데 왜 숲을 보지 못하는건지..

    본인이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던 글의 결론은 '티스토리에서 놀고 있는 이상 티스토리가 만든 규칙을 지켜라, 억울하면 티스토리 까지 말고 다른데서 놀고 차라리 한국사회의 후진성을 논하라' 뭐 이 정도인데 일반론이 어떻게 현실에서 구체화되는지에 대해 전혀 고민해보지 못한 고딩 수준의 결론이라

    하여간 많은 노력을 해야 할듯
    '상식'이 왜 '상식'이라는 대접을 받을수 있는지를 꼭 국어사전에서 확인해 보길 바라며 이만... '최소한의 상식'이라.....아주 중요한 말이었어

  116. er 2008/09/07 01:47 답글수정삭제

    이스트라님을 위한 건설적인 제언.

    인터넷에는 멍청한 글들이 날라다녀서 웹서핑은 자제하고 있지만, 이런 글을 보니 정말 학교 글쓰기 교육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아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어떤 정의를 사용하든 좋습니다. 기술적이나(서술적인 것을 말합니다.), 약정적, 공학적, 사전적 정의 모두 좋습니다. 일단은 정의를 할 수 있는 개념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사람이 되세요. 간단한 예로 '최종 통고' 에서 통고의 뜻은 알고 쓰시나요? 이런 단어들이 이스트라님의 글에는 가득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안쓰느니만 못합니다.

    2. 모든 주장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근거에는 반드시 결론이 따라야 합니다. 근거와 결론이 없는 글은 아무런 설득도 하지 못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저 감정을 배설한 일기 수준 정도일 뿐입니다.

    3. 조건의 바탕은 보다 명쾌하게 설정하세요. 약정적 정의를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약정적 정의는 소수의 사람들이 동의를 한 것이지만 그 수준이 안되고 이스트라님만 알고 계신 이야기를 바탕으로 짜 낸 아이디어는 설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풍문으로 들었는데'라는 이야기를 꺼낸 것은 자승자박일 뿐입니다. 또한 '풍문'과 '소문'의 차이점은 아시는지요?

    4. '2가지 대처방법이 있습니다.' 라는 것은 공통된 의견인가요? 본인의 의견인가요? 서술어 사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입시다. '폭파라는 용어와 맞는 것이라고 봅니다'라는 문장도 천천히 읽어보면 굉장히 어색하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습니다.(그 정도는 스스로 파악하세요.)

    5. 모든 글은 소재를 파악하고 유목화 한 다음에 맥락을 만들고 쓰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논지가 일관되지 않는 글을 배설하지 않게 될 겁니다. 내용은 말이 안되더라도 그 논리가 일관되면 소피스트의 궤변처럼 소수에게는 타당성을 입증 받을 수도 있습니다. '맨프럼어스'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6. 선험적 정당화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하는 것에 가장 기본적인 공부는 논리학과 수사학입니다. 선험적 정당화는 논리의 기초적인 구성으로 귀납, 연역, 유추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사고력입니다. 기초도 안 되어 있으면서 스스로를 높게 보이고자 하는 행동을 삼가주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겁니다.

    7. 제발, 블로거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사람이 되세요.

    -박사 논문 쓰면서 느낀 점들을 전해드리고 갑니다. 웹의 청결을 위해서.
    어려운 글을 쓰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 무엇인가 되는 것이죠.

  117. 응그래군 2008/09/09 12:38 답글수정삭제

    레진 님 블로그 얘기로 한창 시끄러운 터라, 잠시 들어와봤는데,
    올리신 포스팅이 별로 납득이 가지 않는군요.

    레진 님의 잘못을 지적하시려면 글을 다시 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조선식의 카더라 통신은 아무리 돌려말해도 카더라 입니다.

  118. 게르드 2008/09/09 23:11 답글수정삭제

    레진님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길래 들어와 봅니다.

    음...
    결국엔 양비론이라고 위에 어떤분이 지적하셨는데...
    거기에 동의를 해야 할 듯 하네요..

    한가지 지적하자면, 레진님의 블로그에 관련해서는 비슷한 사건이 이글루스에서 한번 있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이지요. 좀 더 알아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119. CPL 2008/09/14 02:55 답글수정삭제

    애초에 모래바닥 위에 집을 지어놨는데 건물 좋다고 할짝할짝 하는 놈들은 뭐야... 이 글 찬성한 양반들은 그냥 구미에 맞는 내용만 읽은거지? 진짜 중요한 부분은 가려버리고? 주인장은 걍 딴데서 뉴스나 펌질하쇼. 내가 다 답답하다.

  120. 이른바 "레진 사태"에 덧붙여

    Tracked from core dump 2008/09/04 00:03

    그가 누군지는 모른다. 유명 블로거라니깐 그런가보다 하는 것이지, 웹을 기술정보 위주로 소비하는 나에게 유명한 사람은 따로 있다. 어쨌건, 그가 유명해서인지 와글거림이 가라앉지 않는다. 여기에 한마디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저 "음란"의 기준이 뭐냐를 가지고 흥분한다. 내가 감히 말하건대, "음란"의 기준은 애시당초 명확한 말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 따라 비웃거나 동의하거나 하는 그 유명한 인용구를 다시 한번 복사..

  121. 표현의 자유? 우리나라는 묶여있는 나라이다.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9/04 00:40

    이 글은 레진사태에 관해서 이어쓰는 두번째 글입니다. 처음 글은 레진 사태에 대해 레진이라는 블로거와 티스토리라는 서비스 업체에 대해서..특히 티스토리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에 대한 변호글의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 글은 레진이라는 유명 블로거의 글 차단으로 불거진 우리나라 사회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쇠사슬과 같은 사회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레진사태에 관한 이전글 레진 사태와 관련해서 티스토리 까는 것이 정의인가? by 이스트라 | 2008..

  122. 레진 사태, 전선을 분명히 하자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9/04 00:48

    정말 오래 전 일이다. 그만이 ZDNet Korea 편집장으로 일할 때였다. 2004년 10월이니 벌써 4년 전쯤이다. 2004/10/06 내가 쓴 게시물, 내 것이 아니다? 내용 여기서 보기.. 인터넷은 정말 자유롭다. 어찌나 자유로운지 내가 무엇을 보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까맣게 잊은 채 한 두 시간씩 ‘싸이질’, ‘블로깅’, ‘정보 게시물 등록’, ‘릴레이 리플’에 빠져 사는 네티즌이 수두룩하다. 많은 사람들이 게시물을 가볍게 여기고..

  123. 다음이나 네이버나..

    Tracked from 티에프. 잡학다식 관심일지. 2008/09/04 11:15

    레진 사태 등등 운운거리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솔직히 말해. 다음은 착하다(또는 우리편이다), 네이버는 나쁘다 라고 이분법적으로 생각한 사람들의 인식이 일단 잘못 아닌가? 다음은 안그럴줄 알았다는데. 내가 보이겐 다음이나 네이버나 오십보 백보 차이이고, 그저 네이버에 비해 집중 포화나 관심이 그동안 덜 갔었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지. 다음이라고 더 진보적이라거나 무척 배려를 해줬다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봄. 다음이라고 지나치게 관대하게 바라볼 입장은..

  124. 그래 내가 키라다

    Tracked from 생각이 없는 블로그 2008/09/04 21:09

    레진 사태와 관련해서 티스토리 까는것이 정의인가? 이스트라님 제 블로그에서 파란색은 링크 표시 입니다. 꼭 눌러보세요.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링크되있는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글이 기니까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서. A. 정말 레진님 블로그는 폭파당한건가? 처음엔 폭파된줄 알았어요. "블로그 규제 정책 보기" "고객센터 메일 보내기" 는 티스토리가 공지글 쌔우면서 뒤늦게 붙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정말 화난건 티스토리의 일방적인 소통에 대한 답답함과..

  125. '청소년 보호논리'의 허구성 : 레진사건의 의미와 전망 2.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9/05 01:07

    부제. 포르노의 교육적 가치 0. 원래 쓰려던 후속글의 주제는 아니지만, 간략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야겠다. 앞으로 당분간 '레진 사건'에 레이다 고정이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관련글이 좀 많아질지도 모르겠다. '레진 사건'에 대해서만은 나도 좀 전투적이 되어야 할 것 같아 보인다. 물론 토론 효율성은 가장 우선해서, 가장 최후까지 고려한다. 나도 시간낭비하긴 싫다. 이 글은 레진 사건에 대한 생산적인 토론을 방해하는 어떤 가설(에 대한 맹목적 신념...

  126. 블로그 활용 교육과 소통이 있는 열린공간 - 블로그아카데미 브이코아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9/05 09:34

    http://v-core.kr 블로그 활용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열린공간 “블로그아카데미 브이코아”는 지난 4월12일 블로거팁닷컴 장두현(제트)님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스물한번째 모임을 가졌다. 블로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큰 만큼 제대로된 블로그 활용방법을 가르쳐 보자는 목적에서 시작되었으며 단순한 아카데미가 아니라 전업블로그가 되고자하는 사람, 블로그를 홍보의 수단으로 삼고자 하는 기업과 사회단체, 그리고 블로그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127. 하고싶은 말은 할래 - 레진님 사태에 붙여

    Tracked from 오늘도 감사의 이유는 86,400가지. 2008/09/05 12:28

    블로고스피어가 '레진 사태'에 시끌시끌 합니다. 이런저런 논리들 입장들로 그저 가볍게 '~ 카더라' 하시는 분도 있고, 진지하게 장문의 포스팅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뭐, 아는 게 얕고 말재간도 없는 휘나가 구구절절 해봐야 의미는 없을 테지만 하고 싶은 말은 할래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지만 문제의 레진님 블로그, 티스토리로 옮기신 다음부터는 간혹 가 보았더랬죠. 올블로그에도 자주 노출되시고 제가 구독하고있는 마이크로탑텐에서 뉴스레터 발행도..

  128. 레진님 글의 댓글들에 대한 2차 접대.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9/06 19:28

    레진님 이야기와 관련되서 더 이상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고 있고 하나하나 댓글을 달기에는 힘든 면이 있어서 두번째 글을 남깁니다. 이 글 이후에는 가능하면 더 이상은 이야기를 이어가지 않으려 합니다. 1. 레진님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가까운 한 블로거 분에게 이번 일에 관련되서 쌍욕에 가까운 비판을 들었습니다. 가감없이 옮기자면 니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과 별도로 니가 글을 쓰고자 하는 소재들에 대한 정확한..

  129. 064. 지못미 레진? (08.09.05)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2008/09/07 03:35

    1. 간만입니다. (00:00) 2. 티스토리 너마저? (03:21) 3. 음란하다고? (07:42) 4. 왜 갑자기 난리야? (23:55) 5. 모든건 누구 때문? (32:21) 6. 소통의 단절? (42:38) 7. 지못미 레진? (55:39) 8. 그래서 어쩌라고? (59:10) 9. 정말 이상한건 (1:05:59)

트랙백 주소 :: http://blogissue.org/337/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