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꿈꾸는 무엇인가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바친다는 것.
그것은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요즈음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내 모습은 예전처럼 즐겁지 않은 것 같다.
예전에는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을 앞장서 궂은일이라도 즐겁게 했었다.
하지만 점점 뒤로 물러서 피해를 보지 않으려는 모습이 내 자신에게서 발견된다.
벗어나고 싶다.
다시금 예전의 사회를 바꾸고자 하는 열정을 내 마음에 가득 채우고 싶다.
할 수 있는 것 부터 해야지.
내 조그마한 공간에 글을 쓰는 것 부터...
ps.예전에 꼭지점댄스가 유행일때 아는 분들과 여기저기 공원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꼭지점 댄스를 알려주고 함께 즐겼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참 미친짓인데..그때는 참 재밌게 했던 것 같다.
그 용기를 다시금 내 마음속에 체워야 할텐데...
영상속 맨 앞 하얀옷을 입고 안경쓴 사람이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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