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은 3재가 낀건지...
지갑을 두차례 잊어먹고..(피해금액 40만원 상당 ㅡㅡ;)
어제 전화기도 잊어묵고
회사일도 이것저것 잔뜩 꼬여가고
펑크내는 거 투성이에..에효..
몸은 몸대로 아파서 몇일간 인사불성..
이게 먼일인지..안좋은 일이란 일은 몰아서 다당하는구나..에효...ㅅㅂ ㅅㅂ ㅅㅂ
행동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세상에 대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청년입니다^^ 콘텐츠 팔아먹는 일과 시사,정치 이슈에 관해 전문가 될려고 열심히 노력중 ㅡㅡ;;
불운과 행운은 한끗발 차이라지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시면 바로 행복해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음..어떻게 생각을 바꿔야 할지 ㅡㅡ;
잘 이겨내시기 기원합니다. 내면에서 무언가 '도와달라'는 외침이 아닌지?
비밀댓글 입니다
이슈만을 찾지는 않는... 그러나 이슈를 외면하지 않는 이스트라의 세상보기